2019년05월23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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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자 소득

캐나다 이민자 첫 해 소득: C$1만8,600

캐나다 이민 가정의 이민 온 첫 해 소득은 2016년 기준 C$1만8,600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 관련 자료를 분석해보면, 2016년에 이민 첫해를 보낸 이민자는 총 18만6,485명으로, 이중...
캐나다 짧은 뉴스

퀘벡 주정부대 한국인 간호사, 한인 일단 승소

퀘벡 미래 연대(Coalition Avenir Québec 약자 CAQ) 주정부의 반이민 정책이, 한인 간호사의 재소로 브레이크가 걸렸다. 퀘벡주정부는 숙련 이민 약 1만8,000건을 수속 적체를 이유로, 관련법을 상정한...

BC 주정부 추천이민 꾸준한 증가

2018년에 PNP(주정부 추천이민)로 이민자를 많이 받은 주는 온타리오(6,600명)와 브리티시 컬럼비아(6,250명)로 나타났다. 캐나다 국내 싱크탱크인 컨퍼런스보드오브캐나다(이하 컨퍼런스보드)가 분석한 결과다. 대부분 주에서 PNP 인원 늘려 대부분 주에서 주정부가...

캐나다 부모 초청이민 접수 예고

캐나다 부모, 조부모 초청 이민(PGP)이 선착순제로 재전환해 2019년 1월 28일 동부시간 정오(태평양 시각 오전 9시)부터 접수할 예정이라고 캐나다 이민부가 11일 발표했다. 이민부 대변인은 부모 초청...

캐나다 입국 시 생체정보 확인 시작

캐나다에 유학, 근로허가, 영주권 신청 시 제출한 생체정보를, 공항과 육로로 캐나다로 입국 시 입국심사관(Border Service Officers: 약자 BSO)이 확인하기 시작했다. 밴쿠버 국제공항을 포함한 캐나다 주요...

이민 문호 좁히는 퀘벡, 제도 재정비 중

퀘벡 주정부는 지난 5일 2019년 이민자 유치 목표를 4만2,000명으로 정했다. 이 수치는 2018년 목표였던 최대 5만3,000명에서 1만1,000명이 준 수치다. 2018년 주총선에서 승리해 새로 정부를 구성한...

캐나다 이민부 “가시적 소수 이민 여성 취업 지원”

캐나다 정부가 가시적 소수에 속하는 이민 여성을 지원하는 시험 정책을 향후 3년간 도입한다. 가시적 소수란 한 사회 내 인종 중에 주류와 시각적으로 구분되는 소수를 의미한다....

미리보는 “2019년 캐나다 최고의 직장”

구인/구직 전문 글래스도어는 "2019년 캐나다 최고의 직장"으로 마이크로소프트사를 선정했다. 글래스도어는 현직 근로자의 평가를 기준으로, 직원 1,000명 이상 기업 중 25개 최고의 직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캐나다인이 이민자가 갖췄으면 하는 개념은…

캐나다인 여론은 미국보다는 이민에 대해 여전히 관대한 편이다. 그러나 난민에 대해서는 다른 기류가 감지됐다. 캐나다 여론조사 기관 인바이로닉스 인스티튜트(Environics Institute)가 시행한 설문 결과를 보면, "전체적으로...

부모초청 이민, 연말에 준비하세요

캐나다 부모와 조부모 초청 이민(Parent and Grandparent Program 약자 PGP)이 2019년부터 다시 선착순제로 복귀하면서,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초청 희망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캐나다 이민부는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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