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7월21일(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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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농식품 이민 시험정책 개요

캐나다, 육류가공과 버섯 재배 인력 이민 제도 신설

캐나다 이민부는 12일 관련 분야 인력부족을 해소하려고 육류 처리(meat processing)와 버섯 재배(mushroom production) 인력 이민을 3년간 시험 정책으로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정책은 '농식품 이민 시험정책(Agri-food...

이제 미국 육로 국경 통과 기록도 꼼꼼하게 챙겨놔야

캐나다와 미국이 자국 거주자의 육로 국경 출입국 정보를 2019년 7월 11일부터 교환한다. 즉 캐나다 거주자가 어느 육로로 언제 미국으로 출국해, 다시 캐나다의 어느 국경으로...
캐나다 이민

EE방식 캐나다 이민, 한국인 1,256명

캐나다 이민 수속 방식으로 익스프레스 엔트리(EE)가 정착하면서 2018년에는 9만2,000명이 이 방식으로 새로 이민 왔다. 캐나다 이민부는 2일 2018년 마감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EE방식으로 이민하는 연방 숙련...

캐나다 도우미 이민, 기준 소폭 상향, 대신 이민 더 쉽게

캐나다 이민부는 2019년 6월 18일부터 시험정책으로 새로운 가사 도우미와 육아 도우미 이민 신청을 받는다고 발표했다. 새 제도는 이전 케어 기버(도우미) 이민제도의 맹점을 개선하는 데 주안점을...

BC로 가장 빨리 이민오는 시험정책 내년 6월까지 연장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는 BC로 가장 빨리 이민오는 방법 중 하나인 테크 시험정책(Tech Pilot 이하 테크)을 2020년 6월까지 더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테크는 2017년 주정부 추천이민(BC PNP)...

캐나다 이민부, “여성 이민자 취업 증진”

캐나다 연방 이민부는 6일 한인 같은 가시적 소수 여성 취업 증진 대책을 발표했다. 이민부는 향후 2년간 22개 선정 단체에 예산을 교부해 새로 이민 온 가시적...

캐나다인이 이민자에게 바라는 바?

이민자에 대한 캐나다인 관념을 분석해보면, 8의 긍정, 2의 부정이 있다. "이민자 수가 너무 많다"라는 명제에 대해 "그렇다"는 35%, "그렇지 않다"는 59%로 현재 연간 30만명 이민이...
캐나다 이민자 소득

캐나다 이민자 첫 해 소득: C$1만8,600

캐나다 이민 가정의 이민 온 첫 해 소득은 2016년 기준 C$1만8,600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 관련 자료를 분석해보면, 2016년에 이민 첫해를 보낸 이민자는 총 18만6,485명으로, 이중...
캐나다 짧은 뉴스

퀘벡 주정부대 한국인 간호사, 한인 일단 승소

퀘벡 미래 연대(Coalition Avenir Québec 약자 CAQ) 주정부의 반이민 정책이, 한인 간호사의 재소로 브레이크가 걸렸다. 퀘벡주정부는 숙련 이민 약 1만8,000건을 수속 적체를 이유로, 관련법을 상정한...

BC 주정부 추천이민 꾸준한 증가

2018년에 PNP(주정부 추천이민)로 이민자를 많이 받은 주는 온타리오(6,600명)와 브리티시 컬럼비아(6,250명)로 나타났다. 캐나다 국내 싱크탱크인 컨퍼런스보드오브캐나다(이하 컨퍼런스보드)가 분석한 결과다. 대부분 주에서 PNP 인원 늘려 대부분 주에서 주정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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