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캐나다 이민

분류: 캐나다 이민

BC 주정부 추천이민 꾸준한 증가

2018년에 PNP(주정부 추천이민)로 이민자를 많이 받은 주는 온타리오(6,600명)와 브리티시 컬럼비아(6,250명)로 나타났다. 캐나다 국내 싱크탱크인 컨퍼런스보드오브캐나다(이하 컨퍼런스보드)가 분석한 결과다. 대부분 주에서 PNP 인원 늘려 대부분 주에서 주정부가...

캐나다 부모 초청이민 접수 예고

캐나다 부모, 조부모 초청 이민(PGP)이 선착순제로 재전환해 2019년 1월 28일 동부시간 정오(태평양 시각 오전 9시)부터 접수할 예정이라고 캐나다 이민부가 11일 발표했다. 이민부 대변인은 부모 초청...

캐나다 입국 시 생체정보 확인 시작

캐나다에 유학, 근로허가, 영주권 신청 시 제출한 생체정보를, 공항과 육로로 캐나다로 입국 시 입국심사관(Border Service Officers: 약자 BSO)이 확인하기 시작했다. 밴쿠버 국제공항을 포함한 캐나다 주요...

이민 문호 좁히는 퀘벡, 제도 재정비 중

퀘벡 주정부는 지난 5일 2019년 이민자 유치 목표를 4만2,000명으로 정했다. 이 수치는 2018년 목표였던 최대 5만3,000명에서 1만1,000명이 준 수치다. 2018년 주총선에서 승리해 새로 정부를 구성한...

캐나다 이민부 “가시적 소수 이민 여성 취업 지원”

캐나다 정부가 가시적 소수에 속하는 이민 여성을 지원하는 시험 정책을 향후 3년간 도입한다. 가시적 소수란 한 사회 내 인종 중에 주류와 시각적으로 구분되는 소수를 의미한다....

미리보는 “2019년 캐나다 최고의 직장”

구인/구직 전문 글래스도어는 "2019년 캐나다 최고의 직장"으로 마이크로소프트사를 선정했다. 글래스도어는 현직 근로자의 평가를 기준으로, 직원 1,000명 이상 기업 중 25개 최고의 직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캐나다인이 이민자가 갖췄으면 하는 개념은…

캐나다인 여론은 미국보다는 이민에 대해 여전히 관대한 편이다. 그러나 난민에 대해서는 다른 기류가 감지됐다. 캐나다 여론조사 기관 인바이로닉스 인스티튜트(Environics Institute)가 시행한 설문 결과를 보면, "전체적으로...

부모초청 이민, 연말에 준비하세요

캐나다 부모와 조부모 초청 이민(Parent and Grandparent Program 약자 PGP)이 2019년부터 다시 선착순제로 복귀하면서,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초청 희망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캐나다 이민부는 올해...

이민부, 연말에 3,900명에 영주권 신청초청

캐나다 이민부는 15일 종합순위제(CRS) 점수 449점을 기준으로 3,900명을 선발해 영주권신청초청(Invitation To Apply· 약자 ITA)을 보냈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로 2018년 영주권 신청 초청을 받은 이는 7만8,100명으로,...

가장 빠르게 BC로 이민 오는 29개 직업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정부는 주정부 추천이민(BC PNP)상 테크 시험정책(Tech Pilot 이하 테크)을 활용해 기술 분야 숙련 인력을 늘려받고 있다. 테크와 기존 방식 차이점은 29개 기술 분야...
- Advertisement -
한인신협 무료 셔틀버스 운행

인기기사

AD

error: 공유 기능을 사용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