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캐나다 이민

분류: 캐나다 이민

“올해 12월 이후 음주 운전자는 캐나다 입국 못할 수 있다”

캐나다 국내 음주 운전자 처벌 수위가 오는 2018년 12월 18일부터 높아진다. 기존 음주운전 최대형량이 5년 금고에서 10년으로 늘어난다. 또한, 음주운전은 일반범죄에서 '강력범죄’로 재분류한다. 이러한 처벌...

11월 2일부터 한국인도 생체정보 제공 의무화

한국을 포함해 아시아권 국가 출신이 자국 내에서 캐나다 비자 신청 시, 생체정보 제공과 수수료 지불을 11월 2일부터 의무화한다고 캐나다 이민부가 최근 관보에 방침을 공개했다. 유학...

BC 이민자, 유학생이 선호하는 학과는?

브리티시 컬럼비아(BC) 교육부의 고등교육 문화다양성 조사 보고서를 보면 이민∙유학 인구의 교육 선호에 관한 특성을 볼 수 있다. 캐나다에서 태어나지 않은 소수민족계가 2014년 어떤 전공으로...

캐나다인 49% “이민 인원 축소해야”

캐나다 연방정부는 2018년 이민자 31만 명 수용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캐나다인 49%가 여기에 대해 "과하다"라는 의견을 표시했다. 여론조사기관 앵거스 리드는 21일 설문결과 이민자 31만...

캐나다 부모초청이민, 인원 늘리고 선착순제로 복귀

캐나다 부모와 조부모 초청이민이 2년간 도입한 추첨식을 포기하고, 이전 선착순 방식으로 다시 복귀한다. 캐나다 이민부는 2017년 도입했던 추첨식을 포기하고 2019년부터 선착순 방식으로 복귀하며, 쿼타를 올해...

캐나다 이민 절차에 “셀프 서비스” 늘리겠다

캐나다 이민부는 지난 13일 아메드 후센 이민 장관 명의로 "이민 대기가 많이 해소돼, 대기 건수와 시간 단축에 이정표를 세웠다"라고 발표했다. 이러한 이민 대기 단축을...

캐나다에서 중산층으로 살려면 이 정도 벌어야

캐나다에서 중산층 기준은 뭘까? 캐나다 정부의 공식적인 중산층 기준은 없지만, 일반적으로 빈곤 소득 기준(Low Income Cut-Off 약자 LICO)보다 30%를 벌어야 생활이 가능한 거로 본다....

캐나다 이민, 올해들어 합격 최저점 440점

캐나다 이민 초청(ITA)을 받는 데 필요한 점수가 올해들어 최저점은 440점이다. 440점대 이민 초청은 지난 5월 23일과 8월 8일 두 차례 이뤄졌다. 올해 1월부터 8월 초까지...

캐나다 이민 수속 예상기간 계산법 변경

캐나다 이민부는 9일 이민 수속과 관련해 예상 기간 계산법을 2018년 7월 31일 이후 신청자부터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이전 신청자는 이전 신청자 처리에 걸린 시간을 기준으로 예상...

지난해 캐나다 온 이민자, 주요 직업 분석

캐나다 이민부가 지난주 발표한 캐나다 이민 현황 보고서를 분석해본 결과, IT(정보기술), 금융, 식당, 교육 분야 직업이 주종을 차지했다. 2017년 캐나다 이민자 직업을 분류해본 결과 IT(정보기술)...
- Advertisement -
한인신협 셔틀버스 운행

인기기사

AD

error: 공유 기능을 사용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