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캐나다 이민

분류: 캐나다 이민

캐나다 이민부 “가시적 소수 이민 여성 취업 지원”

캐나다 정부가 가시적 소수에 속하는 이민 여성을 지원하는 시험 정책을 향후 3년간 도입한다. 가시적 소수란 한 사회 내 인종 중에 주류와 시각적으로 구분되는 소수를 의미한다....

미리보는 “2019년 캐나다 최고의 직장”

구인/구직 전문 글래스도어는 "2019년 캐나다 최고의 직장"으로 마이크로소프트사를 선정했다. 글래스도어는 현직 근로자의 평가를 기준으로, 직원 1,000명 이상 기업 중 25개 최고의 직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캐나다인이 이민자가 갖췄으면 하는 개념은…

캐나다인 여론은 미국보다는 이민에 대해 여전히 관대한 편이다. 그러나 난민에 대해서는 다른 기류가 감지됐다. 캐나다 여론조사 기관 인바이로닉스 인스티튜트(Environics Institute)가 시행한 설문 결과를 보면, "전체적으로...

부모초청 이민, 연말에 준비하세요

캐나다 부모와 조부모 초청 이민(Parent and Grandparent Program 약자 PGP)이 2019년부터 다시 선착순제로 복귀하면서,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초청 희망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캐나다 이민부는 올해...

이민부, 연말에 3,900명에 영주권 신청초청

캐나다 이민부는 15일 종합순위제(CRS) 점수 449점을 기준으로 3,900명을 선발해 영주권신청초청(Invitation To Apply· 약자 ITA)을 보냈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로 2018년 영주권 신청 초청을 받은 이는 7만8,100명으로,...

가장 빠르게 BC로 이민 오는 29개 직업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정부는 주정부 추천이민(BC PNP)상 테크 시험정책(Tech Pilot 이하 테크)을 활용해 기술 분야 숙련 인력을 늘려받고 있다. 테크와 기존 방식 차이점은 29개 기술 분야...

캐나다 정부, 2021년에 연 35만 명 이민 목표

캐나다 이민부는 2018년 이민 유치 목표 31만 명에서 매년 2019년 목표를 33만0800명으로 늘렸다. 이어 매년 1만 명씩 늘려, 2021년에는 35만 명을 받겠다고 발표했다. 이미 이민부는...

“올해 12월 이후 음주 운전자는 캐나다 입국 못할 수 있다”

캐나다 국내 음주 운전자 처벌 수위가 오는 2018년 12월 18일부터 높아진다. 기존 음주운전 최대형량이 5년 금고에서 10년으로 늘어난다. 또한, 음주운전은 일반범죄에서 '강력범죄’로 재분류한다. 이러한 처벌...

11월 2일부터 한국인도 생체정보 제공 의무화

한국을 포함해 아시아권 국가 출신이 자국 내에서 캐나다 비자 신청 시, 생체정보 제공과 수수료 지불을 11월 2일부터 의무화한다고 캐나다 이민부가 최근 관보에 방침을 공개했다. 유학...

BC 이민자, 유학생이 선호하는 학과는?

브리티시 컬럼비아(BC) 교육부의 고등교육 문화다양성 조사 보고서를 보면 이민∙유학 인구의 교육 선호에 관한 특성을 볼 수 있다. 캐나다에서 태어나지 않은 소수민족계가 2014년 어떤 전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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