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8월21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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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씨 위험

“살구씨는 먹는게 아니다” 캐나다 보건부 경고

캐나다 보건부는 애프리컷(Apricot), 즉 살구 씨를 먹지말라고 25일 경고했다. 살구씨에는 시안화물(Cyanide)이 들어있고, 이를 먹으면 중독될 수 있기 때문이다. 씨에 시안화물이 든 열매로는 살구 외에도 사과나...
리콜 대상 유아용 모자

목 조임 끈있는 유아용 모자 전량리콜

목에 고정하는 끈이 달린 유아용 모자가, 목을 조를 위험이 있어, 캐나다 국내에서 전량 리콜됐다. 조 프레시(Joe Fresh) 상표로 6만4,100개가 판매된 제품이다. 캐나다 연방 보건부는...
캐나다 건강식품 규정강화

캐나다 보건부, 건강식품 규정 강화 검토 중

캐나다 보건부는 국내 시판 셀프케어 제품(self-care products) 성분 및 효능 실험 강화안을 추진하고 있다. 셀프케어제품에는 각종 영양보조(건강)식품, 비타민, 미네랄, 프로바이오틱스, 처방전이 필요 없는 진통제, 알레르기약,...
비소 함량 제한 규정 미비

“혹시 비소 먹는 중?” 캐나다 식품 문제점 제기돼

캐나다 보건부가 식품 내 무기비소(inorganic arsenic) 함량 제한 규정을 정하기 위한 공공 의견 접수를 2019년 중반에 시작할 방침이다. 무기비소는 대부분 식품, 육류, 우유와 유제품, 곡물,...

캐나다 보건부, 베이핑 추가 규제안 발표

캐나다 보건부가 베이핑(vaping), 즉 전자담배 추가 규제안을 5일 발표했다. 청소년과 젊은 층에 베이핑이 널리 퍼지고 있다며, 건강상 우려와 함께 나온 대응 발표다. 지네트 페티파스 테일러...

14가지 질문으로 진단해보는 치매

1월은 캐나다 알츠하이머병 주의의 달이다. 지네트 페티파스 테일러 캐나다 연방 보건장관은 2일 성명에서 "65세 이상 캐나다인 중 40만 명이 치매 진단을 받은 가운데, 이들과...
빵

캐나다, “심장 질환 원인” 부분 경화유 사용 전면 금지

캐나다가 국민 건강을 위해 트랜스 지방의 주 원천인 부분 경화유(partially hydrogenated oils 약자 PHOs) 사용을 17일부터 전면 금지했다. 이번 조처에 따라 캐나다 국내에서 판매하는 식품에...
치킨 너겟

요즘 잦은 배탈, 혹시 이게 원인?

캐나다 국내 시판 중인 빵가루를 씌운 냉동 생 닭고기 제품 섭취 후 살모넬라균 감염 사례 보고가 급증해 캐나다 보건부가 13일 성명을 발표해 주의를 촉구했다....
캐나다 단신

마약 때문에 평균 여명 하락 가능성

오피오이드계 마약 위기 때문에 국가 보건 상황 지표 중 하나인 평균 여명(life expectancy)이 하락할 전망이다. 캐나다 보건부는 평균 여명 계산에 오피오이드계 약물 남용으로 인한 사망자를...
발사르탄

[긴급] 캐나다 국내, 발암물질 섞인 고혈압약 리콜

캐나다보건부는 고혈압 환자에게 처방되는 발사르탄(valsartan) 성분 약품 일부에 암을 일으키는 불순물로 N-나이트로소다이메틸아민(NDMA)이 섞여 있어 리콜 조처가 진행 중이라고 9일 발표했다. 보건부는 "중국 제지앙화하이 파마슈티컬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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