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6월25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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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캐나다 경제

고유가에 캐나다인 여행 계획도 위축

휘발유 값이 생활 물가를 올리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이 15일 발표한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보면 브리티시 컬럼비아(BC) 휘발유값은 한 달새 11.2%나 올랐다. 휘발유 값은 BC만 크게 오른 게...
캐나다 경제 뉴스

캐나다 경제 1월들어 회복세

지난 연말 후퇴했던 캐나다 경제가 2019년 1월 들어 다시 성장세로 회복했다. 캐나다통계청은 29일 실질 국내총생산(real GDP)이 1월 0.3% 성장해 2018년 11월과 12월 후퇴를 상쇄했다고 발표했다....

캐나다 지난 4분기 경제 성적 좋지 않아

캐나다 경제가 지난 4분기 좋지 않은 성적표를 받았다. 캐나다통계청은 실질 국내총생산(real GDP)이 2018년 4분기 0.1% 성장률을 보였다고 1일 발표했다. 같은 기간 실질 국민총소득(real GNI)은 1% 하락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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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은행 “유가 하락에 소득 감소 우려”

캐나다은행이 9일 2019년도 첫 기준금리 발표에서 현행 1.75%로 동결을 발표했다. 이날 은행은 스티븐 폴로즈 총재를 통해 캐나다 경제를 진단한 통화정책보고서도 함께 발표했다. 캐나다 은행은 기준금리...

캐나다은행 금리 동결… 대미환율 상승 전망

캐나다은행은 5일 2018년도 마지막 기준 금리 발표에서 현행 1.75%로 동결을 선택했다. 향후 금리는 유가와 기업 관련 투자에 따라 조정될 전망이다. 이번 동결은 유가와 연관돼 있다....

캐나다은행 금리인상 시사 후 대미환율 하락

캐나다 달러 가치가 하룻밤새 미화 1센트 가량 올랐다. 달리 표현하면 캐나다화의 대미환율이 평소보다 큰 폭으로 내렸다. 캐나다은행 공시를 보면 29일 C$1.3020에 장마감한 대미환율은 C$1.2897로...

부동산 급격 냉각으로 캐나다 GDP 뒷걸음

캐나다 주급은 상승세를 보였지만,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1월 -0.1%로 오히려 뒷걸음쳤다. 원인은 부동산 시장이 급속도로 냉각한 가운데, 석유 분야 실적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캐나다통계청은 29일...
달러 뭉치

“캐나다 달러 가치, 연초 미화 78센트에서 연말 82센트로 변화 예상” RBC전망

캐나다 경제 성장률이 지난해보다 못한 올해가 될 전망이다. 로열은행(RBC)은 실질 국내총생산(Real GDP) 기준, 캐나다 경제성장률을 올해 1.9%로 예상했다. 2017년 3%보다 하락한 수치다. 2019년 전망치는 1.6%로...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윌버 로스

NAFTA취소되면 캐나다에 일어나는 일 4가지

캐나다-미국-멕시코, 3국 간에 맺어진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재협상 기한은 2018년 1분기로 잡혀있다. 2017년 연말까지 재협상 기한을 뒀지만, 삼국은 의견 차이만 확인하고 기한을 올해로 연장했다. 미국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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