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캐나다통계청

분류: 캐나다통계청

앨버타, 캐나다 고용 증대 엔진으로 점차 회복 중

캐나다 국내 주급 동결 현상이 4월에 이어 5월에도 이어졌다. 캐나다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5월 통상임금(주급) 동향을 보면 1년 전보다는 2.9% 올랐으나 4월보다 0.4% 상승에...

캐나다 여성, 남성 소득의 69% 번다

지난 한 세대 남짓한 기간 동안 캐나다의 남녀 소득 격차가 감소했고, 향후 이 차이는 더욱 줄 전망이다. 캐나다 통계청은 16일 여성 경제 웰빙 보고서에서 1976년부터...

피부색이 달라 범행대상? 그렇지는 않다지만…

남들과 피부색이 다르면 범죄 대상이 되기 쉬울까? 이 질문에 대해 캐나다 사회의 답은 일단 '아니오'다. 캐나다 통계청이 2014년 인구 1,000명 당 폭행 피해자가 된 비율을...

구인 중 일자리, 다섯 분기 연속 늘었다

캐나다 국내 일손 부족이 심화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자료를 보면, 2017년 4분기에 구인 중인 일자리는 47만건으로 2016년 4분기보다 8만9,000건(+23.2%) 늘었다. 통계청은 보고서에서 "구인...

브리티시컬럼비아 실업률 캐나다 최저 수준: 4.7%

올해 3월 캐나다 국내 상근직(full-time) 고용이 3만2,000건 증가하면서 캐나다 실업률이 5.8%를 기록했다. 2018년 1분기 마감 수치를 보면, 1월 고용 감소로 전체 고용은 4만건(-0.2%) 줄었지만, 장기적인...

캐나다 일자리 시장 “비상근직 사라지고, 상근직은 늘었다”

올해 1월 캐나다 국내 일자리 중 비상근직(-13만7,000건)이 많이 줄고, 상근직(+4만9,000건)은 소폭 늘어나 실업률이 0.1%포인트 증가해 5.9%를 기록했다. 캐나다통계청은 1월 고용은 총 8만8,000건 감소했다고 9일 발표했다....

BC거주 한인 소득은 왜 적은가? 연령대별로 찾아본 이유

브리티시 컬럼비아에 사는 한인 세후 평균 소득은 C$2만4,735다. 세전 소득은 C$2만8,541이다. 2016년 인구조사 비교대상 그룹 중 최하위다. 한인이 일하지 않는 건 아니다. BC에서 경제활동 중인...

캐나다사는 한국인은 얼마나 버는가?

캐나다에 사는 한인의 가장 최근 소득 자료는 2016년도 인구조사에서 찾을 수 있다. 즉 2015년도에 발생한 한인 세후 평균소득은 C$2만7,299다. 세전 소득은 평균 C$3만1,861로, 대입하면...

캐나다 정부가 꼭 섭취하라는 영양소는 칼슘과 비타민D

2004년 조사에서 섭취량 부족 문제점 드러나 캐나다 정부가 전국민에게 따로 챙겨 섭취하라고 권장하는 영양소는 칼슘과 비타민이다. 정부 권장 식품섭취가이드(Eating Well with Canada's Food Guide)를 보면 "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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