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8월21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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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약관, 캐나다인 4명 중 1명은 제대로 확인 안해

캐나다인 4명 중 1명은 주택 보험(23%)이나 차량 보험(25%) 내용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는 거로 나타났다. 최근 관련 설문을 시행한 보험사 벨레어다이렉트 관계자는 보험 약관에 따른 비용이나,...

집안 일 결정, 캐나다는 남녀 중 누가할까?

캐나다 남녀가 집안일을 나눠서 할 때는 남녀의 역할이 따로 있는 거로 최근 설문 조사 결과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인사이츠웨스트가 브리티시 컬럼비아(BC)거주 509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를...

1919년 3.1운동, 캐나다인도 있었다

일제에 신음하던 한국에는 캐나다인도 있었다. 이들은 대부분 선교사로 의료나 교육 봉사활동 중이었다. 3.1운동이 일어나자 일제는 한국인을 강경 진압했다. 이를 목격한 조선 내 캐나다인은 한국인을 치료하거나, 이 사실을...

캐나다인 저축하기 어려운 이유 알아보니…

몬트리올은행(BMO)이 캐나다인 대상 2019년도 저축 계획을 설문한 결과, 52%는 저축 계획이 있고, 31%는 $C1만까지 저축을 계획하고 있다. 반면에 10명 중 1명(12%)은 저축하기 어렵다고 답했고, 36%도...

캐나다인에게 연말연시에 생긴 빚에 대해 물었다

많은 캐나다인이 연말연시에 계획보다 더 많은 생활비를 쓴다. 지난 2018년에는 2017년보다 그래도 많이 자제했다. 로열뱅크캐나다(RBC)가 의뢰해 시행한 설문 결과 2018년 연말연시 예산 초과 금액은 C$384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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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예감, 캐나다 수학선생님의 손글씨 강좌

은퇴한 캐나다 수학 선생님의 손글씨 강좌가 소셜미디어에서 인기 조짐을 보이고 있다. 미시즈 해벗의 캐나다 대입 수학 강좌는 11~12학년 학생이나, 캐나다에서 대입을 희망하는 학생에게 수학을 맛보기...

캐나다인과 절대 친구가 되지 않는 방법

한 해를 보내는 시점에는 파티와 그만큼 사람 사이에 만남도 잦다. 이 가운데 캐나다인도 파티 중에 만날 '특정 인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CAMH(캐나다...

“연수입 C$25만, 편하게 살겠네” 캐나다인 희망

캐나다인은 세전 연수입 C$25만, 원화 약 2억1,800만원을 벌면 편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투자회사 에드워드존스 의뢰로 여론조사 기관 레저가 설문한 결과다. 실제 캐나다인의...
취업

1시간 일하면, 한국인 평균 U$9.9 캐나다인은 U$19.6을 번다

OECD(경제협력개발기구)는 2017년 자료를 기준으로 회원국 고용은 증가하고 있으나, 임금 상승은 2007년 경제 위기보다 못하다고 지난 4일 2018년 경제성장 전망 보고서에서 지적했다. 고용 증가에 실업률 하락세...
G7+ 중국

“트럼프는 거만하다” 캐나다인이 가진 세계지도자 인상

여론조사기관 앵거스리드가 5일 공개한 통계를 보면, 캐나다인 사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지지자라고 한다면, 좋은 호응을 얻기는 어렵다. 퀘벡 샬레보이에서 열리는 G7(선진 7개국) 정상회담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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