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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저스틴 트루도

“중국은 당국 마음대로 법 집행하는 나라” 캐나다 외무부 경고

캐나다 외무부가 14일 중국 여행에 대해 "매우 주의해야 한다"라며 "법을 당국 마음대로 집행할 위험성이 있다"라고 캐나다인에게 경고했다. 중국 여행 위험 경고의 수위를 올리면서 "중국의 법과...

캐나다 총리와 여왕, 크리스마스 축하메시지

저스틴 트루도 캐나다 총리는 지난 24일 캐나다인에게 크리스마스와 새해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Merry Christmas, Canada! Sophie and I wish you joy, health, love and peace...

중국 당국, 세 번째 캐나다인 억류?

지난 18일 캐나다에 알려진, 중국 당국에 억류된 세 번째 캐나다인은 앞서 두 명과 상황이 조금 다른 거로 나타났다. 중국 외무부는 20일  캐나다인 여성이 불법 고용과...

[포토툰] 정말 환경 때문이야? 아니면 선거 때문이야?

자유당(LPC) 연방정부는 캐나다 전국 탄소세 도입 추진을 23일 발표했다. 쟁점은 탄소세로 걷은 세금 90%는 주민에게 나눠주겠다고 한 점이다. 그것도 하필이면 연방총선이 있는 2019년부터. 야...

트루도 총리, 밴쿠버 성적소수자 행진 선두에섰다

저스틴 트루도 캐나다 총리는 5일 밴쿠버 시내에서 열린 밴쿠버 프라이드 2018(성적소수자 행진 행사)에 참가해 행진을 이끌었다. 트루도 총리는 성적 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기를 들고 선두에 섰다....

[포토툰+트위터] G7 회담 후, 캐나다-미국 정상 관계는 만신창이가 됐다

캐나다 퀘벡 샬레브와에서 열린 G7 정상회담은 별다른 결실을 거두지 못하고 끝났다. 특히 미국 백악관은 저스틴 트루도 총리에 대해 원색적인 비판을 해, 양국 관계가 '깨졌다(break...

“캐나다에는 자랑꾼이 필요하다”

저스틴 트루도 캐나다 총리가 8일 캐나다 업체인 쇼피파이(Shipify)를 방문해 토비 러키(Tobi Lutke) CEO와 좌담에서 기술기반 산업 육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쇼피파이는 클라우드 기반, 다중 채널...

온 나라가 다투기 시작한 파이프라인 확장 사업

앨버타산 석유를 브리티시 컬럼비아(BC) 항구에서 유조선에 싣어 수출하는 프로젝트를 두고 갈등이 크게 번지고 있다. 킨더모건사는 트랜스마운틴파이프라인 확장 프로젝트에 대한 잠정적인 결정 마감을 5월 말로 잡았다....

“트루도, 내 캐나다 남자친구” 달력 판매

"트루도, 내 캐나다 남자친구"라는 명칭으로 2018년도 달력이 판매돼 화제다. 판매는 9월부터 시작했지만, 구매자가 새해를 앞두고 달력 사진을 올리면서 다시 관심사로 떠올랐다. 원래 제작사는 현재 ...

트루도 정부가 공영주택 중심 주거 정책을 발표했다

저스틴 트루도 캐나다 총리가 향후 10년간 캐나다 주거 정책을 22일 발표했다. 주거 정책 대상자에 대해 정부는 "아직 기초적 필요를 충족하지 못한 170만 가정"이라고 밝혔다.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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