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7월16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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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당에서 밀려난 두 정치인, 선택은 무소속 출마

집권 연방 자유당(LPC)에서 밀려난 두 정치인이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조디 윌슨-레이볼드 전법무장관은 밴쿠버 그랜빌 선거 사무소에서 무소속 출마를 27일 발표했다. 윌슨-레이볼드 연방하원의원은 법무장관으로 임직 중...
지구의날

지구의 날, 캐나다인의 선택은?

4월22일은 지구의 날(Earth Day)이다. 많은 캐나다인에게 지구의 날은 환경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날이다. 제1야당 보수당(CPC)을 제외하고, 캐나다 각 당은 지구의 날과 관련해 갖고 있는 환경에 대한...
캐나다 연방 주요 3당 지지율

지지율 이대로면, 캐나다 정권 교체

최근 캐나다 연방 집권 자유당(LPC)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여론조사 기관 나노스는 자유당 지지율이 32.8%로, 제1 야당 보수당(CPC) 지지율 34.9%보다 오차율 이내(±3.1%p)에서 뒤진다고 5일 발표했다. 발표대로 총선을...

연이은 사퇴로 위기 만난 트루도 총리 내각

저스틴 트루도 캐나다 총리 내각이 SNC-라발린 형사 기소건 무마 시도 의혹으로 위기를 만났다. 제인 필포트 재무위원장은 3월 4일 SNC-라발린 사건에 대한 내각의 무능한 대응을 지적하고...
캐나다 짧은 뉴스

국외 거주 캐나다인 투표권 보장 확대

캐나다 선거법이 개정돼, 2019년부터 캐나다 재외국민은 거주 기간과 상관없이 연방 총선 투표를 할 수 있게 된다. 이전에는 캐나다 시민권자는 국외 거주 5년을 넘으면 연방 총선에...

[포토툰] 정말 환경 때문이야? 아니면 선거 때문이야?

자유당(LPC) 연방정부는 캐나다 전국 탄소세 도입 추진을 23일 발표했다. 쟁점은 탄소세로 걷은 세금 90%는 주민에게 나눠주겠다고 한 점이다. 그것도 하필이면 연방총선이 있는 2019년부터. 야...
헴프

유흥용 대마 합법화 법안 상원 2차 표결 통과

캐나다 유흥용 캐너비스(대마) 합법화 법안(의안 C-45)이 연방 상원 2차 독회를 22일 표결로 통과했다. 캐나다에서는 법안이 하원과 상원에서 각각 3차례 독회를 통과해야 법률이 된다. 상원은 2차...
계산기, Pixabay

기업 소득 세율은 인하, 과세 대상은 확대

소기업 세율을 11%에서 9% 인하한다 캐나다 연방정부가 27일 발표한, 연방 예산안에 따라 소기업 대상 세율을 11%에서 9%로 2019년부터 인하한다. 이 인하안은 지난해부터 이미 예고했던 내용이다....

“성차별 없는 나라” 캐나다 첫 걸음 내디뎠다

캐나다 연방정부가 27일 발표한 2018/19 회계연도 예산안 제목은 '균등 성장(Equally Growth)'이다. 각 장은 성장(Growth), 진보(Progress), 화해(Reconciliation) 촉진(Advancement), 균등(Equality)이란 주제로 5개로 나뉘어 있다. 2018/19회계연도 예산안을...
빌 모노, 트루도, 아담 스카티

캐나다 정부가 기대하는 미래는 이렇다

캐나다 연방정부가 27일 발표한 2018/19 회계연도 예산안에서 재무부가 기대하는 미래상이 등장한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유가가 오른다" 원유 가격이 2022년 기준 배럴당 U$62를 넘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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