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자유당

분류: 자유당

국외 거주 캐나다인 투표권 보장 확대

캐나다 선거법이 개정돼, 2019년부터 캐나다 재외국민은 거주 기간과 상관없이 연방 총선 투표를 할 수 있게 된다. 이전에는 캐나다 시민권자는 국외 거주 5년을 넘으면 연방 총선에...

[포토툰] 정말 환경 때문이야? 아니면 선거 때문이야?

자유당(LPC) 연방정부는 캐나다 전국 탄소세 도입 추진을 23일 발표했다. 쟁점은 탄소세로 걷은 세금 90%는 주민에게 나눠주겠다고 한 점이다. 그것도 하필이면 연방총선이 있는 2019년부터. 야...

유흥용 대마 합법화 법안 상원 2차 표결 통과

캐나다 유흥용 캐너비스(대마) 합법화 법안(의안 C-45)이 연방 상원 2차 독회를 22일 표결로 통과했다. 캐나다에서는 법안이 하원과 상원에서 각각 3차례 독회를 통과해야 법률이 된다. 상원은 2차...

기업 소득 세율은 인하, 과세 대상은 확대

소기업 세율을 11%에서 9% 인하한다 캐나다 연방정부가 27일 발표한, 연방 예산안에 따라 소기업 대상 세율을 11%에서 9%로 2019년부터 인하한다. 이 인하안은 지난해부터 이미 예고했던 내용이다....

“성차별 없는 나라” 캐나다 첫 걸음 내디뎠다

캐나다 연방정부가 27일 발표한 2018/19 회계연도 예산안 제목은 '균등 성장(Equally Growth)'이다. 각 장은 성장(Growth), 진보(Progress), 화해(Reconciliation) 촉진(Advancement), 균등(Equality)이란 주제로 5개로 나뉘어 있다. 2018/19회계연도 예산안을...

캐나다 정부가 기대하는 미래는 이렇다

캐나다 연방정부가 27일 발표한 2018/19 회계연도 예산안에서 재무부가 기대하는 미래상이 등장한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유가가 오른다" 원유 가격이 2022년 기준 배럴당 U$62를 넘는다고...

캐나다 캐너비스 합법화 발효시기는 아직 미정

캐나다 연방정부가 2018년 안에 유흥용 캐너비스(대마) 합법화를 추진하고 있지만, 그 시기는 미정이다. 정부가 추진했던 7월 중 합법화는 상원에서 캐너비스법(의안 C-45) 통과가 지연되면서 누구도 장담할 수...

성희롱 혐의 장관, 폭로 하루 만에 사임

켄트 헤어(Kent Hehr) 캐나다 연방 스포츠 및 장애인부 장관이 성추행 발언으로 25일 자리에서 장관 자리에서 물러났다. 그러나 자유당(LPC)소속 하원의원 자리는 계속 유지한다. 헤어 장관은 근...

트루도 정부가 공영주택 중심 주거 정책을 발표했다

저스틴 트루도 캐나다 총리가 향후 10년간 캐나다 주거 정책을 22일 발표했다. 주거 정책 대상자에 대해 정부는 "아직 기초적 필요를 충족하지 못한 170만 가정"이라고 밝혔다. 총...

파라다이스 문건, 트루도 정부에 직격탄되나

일명 '파라다이스 문건(Paradise Papers)' 보도가 캐나다 부유층 도덕성 문제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면서, 자유당(LPC) 고위급 문제점도 연일 보도에 등장하고 있다. 파라다이스 문건이란 캐나다 국내외 3,300여개 개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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