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1월19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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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자유당

앨버타주 지역우선주의

흔들리는 캐나다 연방 연대

캐나다 연방의 연대가 흔들리고 있다. 제 43대 연방 총선에서 자유당(LPC)은 승리했지만, 앨버타와 서스캐처원에서는 단 한 명도 당선자를 배출하지 못했다. 이 때문에 일반적으로 각 주마다 최소 1명은...
학생 투표

아이들의 투표결과, 어른과 닮았다

일렉션스캐나다(캐나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총선 후, 초중고교생 대상 투표 결과도 23일 공개했다. 미래 유권자를 대상으로, 학습 목적에서 실제 정당에 투표한 결과는 이번 총선과 유사하게 자유당(LPC) 112석을 차지해...
저스틴 트루도

돌아온 트루도 당대표의 아침인사

저스틴 트루도 자유당(LPC) 대표는 총선 다음 날인 22일 몬트리올에서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과 아침 인사를 했다. 트루도 당대표는 2015년 자유당이 총선해 승리해 정권을 잡게 된 42대...
저스틴 트루도

다시 자유당 4년, 캐나다 어떻게 변화하나

2019년 총선 결과 저스틴 트루도 당대표의 자유당(LPC)이 차기 정부를 구성하게 된다. 집권 2기를 맞이한 트루도 정부의 정책을 앞서 발표한 자유당 총선 공약을 토대로 알아봤다. 유의할 점은...
연방총선

[종합] 총선결과, 캐나다 정치에 영향은?

저스틴 트루도 당대표가 이끄는 자유당(LPC)이 제 43대 캐나다 연방총선을 통해 재집권에 성공했다. 자유당은 초동 개표 결과 총 157석을 획득해 제1 야당 보수당(CPC)의 121석을 앞섰다. 그러나 전체...
투표

[분석] 연방총선, 누구를 선택할까?

오는 10월 21일(월)에 캐나다 국내 투표일 기준 만 18세 이상 유권자들은 338개 선거구에서, 자신을 연방하원에서 대변해줄 연방하원의원(MP)을 선출하게 된다. 유권자들은 평소 지지해온 정당이나 신뢰가 가는...
43대 연방총선 여야 이민 공약.

[분석] 연방총선, 이민 공약은?

캐나다 제43대 연방총선에서 연방정부의 주요 역할 중 하나인 이민은 크게 이슈가되지 않고 있다. 주요 당대표 TV토론회에서도 이민은 주요 화제에 오르지 못했다. 원인은 정치 역학에 있다. 또한, 현재까지...
연방총선 가족 공약

캐나다 주요 3당, 가족 공약 대결

캐나다는 전통적으로 독신보다는 기혼 또는 동거 커플에게 유리한 세금제도와 혜택을 유지해왔다. 식민지 개척지에서 농업국가로 시작한 캐나다는 뿌리부터 만성적인 인구부족에 시달려왔고, 지금도 국토 면적에 비해 인구가...
캐나다 주요 4당 지지율

캐나다, 9월부터 연방 총선 정국 돌입

캐나다 전국이 10월 21일 연방총선을 앞두고 9월 중에 유세에 돌입할 전망이다. 정식 총선 유세 시작 날짜는 아직 공표되지 않았으나, 9월 15일 전에 연방정부가 발표해야 한다. 총선을...
조이밴쿠버 정치사회 뉴스

정치 스캔들 휘말린 SNC-라발린 주가 하락

도덕성 논란과 정치 스캔들로 도마에 오른 SNC-라발린(SNC-Lavalin)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캐나다의 대표적인 건설 엔지니어링 회사였던 SNC-라발린 주가는 20일 토론토주식시장에서 C$16.90이다. 연중 최고 였던 C$54.20에서 근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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