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1월14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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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프리레익스

“호수 얼음 7cm 이하면 걷지 말아야”

조프리 레익스가 겨울을 맞아 얼어붙었다. 일부 무모한 방문자들이 얼은 호수 위를 산책하자, 위슬러 관할 연방경찰(RCMP)이 11일 위험하다며 자제를 촉구했다. BC 어드밴처 스마트는 얼음 두께가 7cm 미만이면...
한국인 관광객 캐나다 소비

캐나다 최대 관광도시는 밴쿠버

밴쿠버 인근 해안과 산간 지역은 캐나다에서 관광 경제가 가장 큰 지역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8일 발표한 2018년 관광 수익 통계를 보면, 캐나다 전국 외국인 관광...
데이트 식당

데이트할 때 이 식당 어때요?

식당 예약 전문 오픈앱은 캐나다 국내 데이트하기 좋은 식당 50곳을 선정해 15일 발표했다. 선정된 식당 중 가장 많은 34곳이 온타리오에 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에는 8곳이 선정됐다. 데이트를...
개리발디 주립공원

개리발디 주립공원, 산행로와 캠프 일부 폐쇄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는 개리발디 주립공원 일부 산행로와 캠프그라운드를 10월 31일까지 폐쇄한다고 1일 발표했다. 테일러 메도스(Taylor Meadows) 캠프 그라운드와 루프 트레일은 한 달 동안 이용할 수...
PNE

PNE를 저렴하게 이용하려면?

퍼시픽 내셔널 익지비션(Pacific National Exhibition, 약자 PNE)이 8월 17일 시작돼 9월 2일까지 이어진다. 밴쿠버 새내기에서 PNE와 플레이랜드의 차이는 가끔 혼동을 준다. 거의 같은 장소에서 열리기...
돼지고기 압수

캐나다 돼지고기류 반입 검사 강화

돼지고기가 든 소시지를 신고하지 않고 캐나다에 들여온 관광객이 제품을 압수 당하고 C$1,300 벌금을 내게 됐다. CBSA(캐나다국경관리청)은 12일 몬트리올 트루도 공항에서 단속 사례를 공개하고, 아프리카...
시투스카이 곤돌라

시투스카이 곤돌라, 케이블 끊어져 운행 중단

시투스카이 곤돌라가 10일 오전 4시30분 케이블이 끊어지면서 운행을 전면 중단했다. 케이블이 끊어지면서 케이블에 메달려있던 케이블카 30대가 지상에 추락한 상태다. 곤돌라 운영사는 "견인 로프가 끊어진 상태에서 운행이...
골든 이어스

BC에서 가장 인기있는 야영장과 소풍 장소는 여기

이용자 수 기준, 브리티시컬럼비아(BC)에서 캠핑으로 가장 인기있는 주립공원은 골든 이어스(Golden Ears)로 나타났다. 2017년 4월 1일부터 2018년 3월 31일까지 야영장 이용자를 집계한 결과, 골든이어스에는 13만3,168명이 왔다갔다. 골든이어스는...
조프리레익스

조프리 레익스 가기 전에 꼭 알아두세요

브리티시컬럼비아(BC) 펨버튼 인근 조프리 레익스에 인파가 몰리면서 주정부가 대책 마련에 나섰다. 세 개의 호수로 구성된 조프리 레익스는 최근 인기를 끌면서 방문객이 2010년 이래로 168% 증가했다. 지난해...
밴쿠버 명소 5곳

차 없이도 갈 수 있는 밴쿠버 대자연 5선

자가용을 이용하지 않고도, 약간의 시간만 더하면 쉽게 찾아갈 수 있는 메트로밴쿠버 인근 명소 5곳을 소개한다. 에디터스픽은 5편, 보웬 아일랜드. 하루 여행이면서, 산과 바다를 두루 즐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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