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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명소

시투스카이 하이웨이에서 꼭 봐야할 5경

시투스카이 하이웨이(Sea to Sky Hwy)는 밴쿠버에서 위슬러로 가는 길에 있는 대표적 명소다. 이 곳을 따라 드라이브할 때 꼭 들려야할 곳 5곳을 선정해봤다. 추천하는 드라이브...

[의견] 밴쿠버 관광 명소라지만, 정말 한국 사람이 좋아할까?

매년 여름 밴쿠버를 소개하는 여러 안내서나 기사, 책자를 보면 누군가 이런 얘기는 한 번 쯤 했어야 하지 않을까하는 목록이 있다. 밴쿠버...

올해 최고 여행지 “산미겔데아옌데 가보셨나요? 최고라는데”

여행전문지 트래블 플러스 레저(Travel + Leisure)지는 2018년 최고의 여행지(도시)로 멕시코의 산미겔데아옌데(San Miguel de Allende)를 선정했다. 해당 지는 매년 월즈베스트어워즈란는 특집으로 86개 부문에서 최고를 선정하고,...

캐나다에서 은하수를 바라보기 좋은 곳은?

ASC(캐나다 우주국)는 지난 29일 캐나다에서 별을 관찰하기 가장 좋은 13곳을 선정에 공개했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에서는 개리발디 주립공원(Garibaldi Provincial Park)을 선정했다. 개리발디 주립공원은 야영이 쉬운 곳은 아니다....

위슬러 정상에 새 현수교 개통

위슬러 정상 봉우리 사이를 연결한 130m 새 현수교(suspension bridge)가 지난 1일 부터 개통했다. 해발 약 2,182m 정상에 놓인 현수교는 멋진 풍경을 보면서, 동시에 아찔한...

“캐나디안 로키 온천 안 가봤다면, 제대로 본 게 아니지”

캐나디안 로키의 온천물은 유황이 많다. 유황 성분은 피부에도 좋고 피로 해소에도 좋다고 한다. 그래서 몸을 담그고 나오면 비누질을 하지 않아도 피부가 부드러워진 느낌이 있다....

버스와 전철로 가는 밴쿠버 대자연(4) 라이트하우스 파크(웨스트 밴쿠버)

라이트하우스파크는 밴쿠버 거주자라면 꼭 가보는 공원 중에 하나다. 바닷 바람에 고민을 날려버리기 딱 좋다. 등대가 서 있는 지점을 포인트 애킨슨(Point Atkinson)이라고 하는데, 밴쿠버 지역...

버스와 전철로가는 밴쿠버 대자연(3) 크리스털 폴스(코퀴틀람 센터)

크리스털 폴스는 코퀴틀람 주민 사이에는 유명한 트레일이다. 걷기도 쉽고 반려견이나 산악 자전거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이 다닌다. 걷기는 쉽지만, 비온 후에는 길이 진흙탕이 돼서 신발에...

버스와 전철로가는 대자연(2) 쿼리락(딥코브)

바든-파월 트레일 쿼리락(Quarry Rock)은 노스쇼어(노스밴쿠버와 웨스트밴쿠버) 사이에 놓인 48km 길이 산행로 바든-파월 트래일(Baden-Powell Trail)의 일부다. 아마도 한인에게는 딥코브(Deep Cove)로 더 유명할 듯싶다. 상당수가 딥코브에서 도넛을 먹는...

그라우스 그라인드 3~4주간 정비

체력 단련 또는 측정을 위해 그라우스 그라인드(Grouse Grind)를 오를 계획이었다면 잠시 미뤄야 한다. 메트로밴쿠버 지역공원 관리청(MVRP) 길 정비를 위해 22일부터 앞으로 3~4주간 그라우스 그라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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