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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리콜

[식품 안전] 인슈어 리콜 확대

액체 영양식품인 인슈어(Ensure) 235mL 금속용기 제품이 박테리아 감염 가능성으로 인해 15일 캐나다 전역에서 리콜됐다. 제조사인 애벗(Abbott)은 앞서 9월 23일에도 리콜을 발표했으며, 이번에 추가로 제품군을 넓혀...

혼다, 애큐라 ‘살인 에어백’ 장착 여부 확인해야

혼다 캐나다가 다카타 에어백 인플레이터 결함으로 리콜을 확대하고 있다. 에어백 인플레이터는 사고 발생 시 에어백을 터지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문제는 화약 폭발식 에어백이 터지면서...

닛산 패스파인더 등 화재위험으로 2만대 리콜

캐나다 국내 시판된 닛산(Nissan) 차량 2만대가 ABS(안티락브레이크시스템) 용액 누출로 화재가 발생할 수 있어 20일 리콜됐다. 닛산 캐나다는 특히 시동을 건 후 ABS 경고등이 10초 이상...

포드 F-150 안전띠 결함으로 리콜

캐나다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인 포드 F-150 픽업트럭이 4일 안전띠 결함으로 리콜됐다. 리콜 대상은 2015년형부터 2018년형까지로, 캐나다 국내 총 33만9,884대가 있다. 운전석 안전띠 조임쇠(pretensioner) 부분...

닛산 캐나다, 1만3,223대 리콜

닛산 캐나다는 22일 차량 1만3,223대 리콜을 발표했다. 리콜대상 차량은 시동 스위치 오류로 주행 중 엔진이 꺼질 수 있다. 닛산은 자동차 열쇠에 여러 열쇠를 연결하는 등...

달라라마, 환경호르몬 검출 장난감 리콜

달라라마(Dollarama)는 자사가 판매한 '스킵 볼(Skip ball)' 장난감에서 환경호르몬인 프탈레이트 DEHP가 다량 검출됐다며 7일 리콜했다. 프탈레이트는 플라스틱에 유연성을 주는 성분인데, DEHP는 프탈레이트의 종류를 뜻한다. 프탈레이트는 장기간...

캐나다인이 자주 먹는 과자, 살모넬라균 오염으로 리콜

캐나다 국내 판매된 유명한 크레커가 연달아 살모넬라균 오염 가능성으로 리콜됐다. CFIA(캐나다 식품검사국)은 골드피스 플레이버 블라스티드 익스트림 체다 크레커(Goldfish Flavour Blasted Xtreme Cheddar Crackers) 일부가 살모넬라균...

발사르탄(고혈압약) 관련, 캐나다 국내 집단 소송인단 모집 시작

최근 발암물질인 N-나이트로소다이메틸아민(NDMA)이 발견된 발사르탄(valsartan) 성분 고혈압약에 대한 캐나다 국내 집단 소송이 제기될 전망이다. 토론토 법무법인 차니 로여스(Charney Lawyers)는 웹사이트를 개설해 소송인단 모집에 나섰다. 유의할...

아이키아 SLADDA 자전거 리콜

아이키아 캐나다(IKEA Canada)는 24일 자체 판매한 슬라다(SLADDA) 자전거를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리콜 이유는 구동 벨트(drive belt)가 끊어지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세계적으로 부상 2건이 신고됐다고. 캐나다 국내에서 사고는...

[안전/리콜] 스텔라 아르투아 유리병 맥주 리콜

벨기에식 라거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 일부 제품이 2일 리콜됐다. 소유사인 라밧 브루잉 컴페니는 맥주병 속에 유리 조각이 들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 제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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