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3 한인 차세대를 위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통찰하는 리더십 컨퍼런스 개최

한국과 캐나다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비영리단체, C3 Korean Canadian Society는 대학생 및 최근 졸업생, 전문직 청년을 위한 제13회 연례 C3 리더십 컨퍼런스를 2022년 9월 24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SFU(사이먼프레이저대학교) 밴쿠버 캠퍼스에서 개최한다.

올해 주제는 New Horizons: Navigating Post-COVID World이다.

참가 희망자는 티켓 예매를 해야 한다. Steamworks Brewpub에서 애프터파티를 포함해 20달러부터 시작하며, 온라인으로 예매할 수 있다.

참고: 온라인 예매 링크

C3 리더십 컨퍼런스는 지난 13년 동안 1,000명이 참석한 C3 Society의 주요 행사 중 하나이다. 리더십 및 성장 기회 육성을 중심으로 하여 영감을 주는 기조 연설자의 연설, 전문성 개발 워크숍, 네트워킹을 포함 채용 담당자 및 업계 전문가와 함께할 수 있는 기회 등을 제공한다.

연이은 팬데믹은 청소년과 희망직업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델로이트 조사에 따르면, Z세대 40%와 밀레니얼 세대 24%는 2년 이내에 직장을 그만두고 싶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컨퍼런스와 관련해 C3의 케빈 최 이사는 “C3는 변화하는 코로나 이후의 세상에서 다음 세대의 리더에게 적절한 자원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2년 컨퍼런스에는 아래와 같은 연사들이 참석한다.

  • Dr. Victoria Lee, President and CEO of the Fraser Health Authority 이은형 박사
  • Julie Kim, 스탠드업 코미디언 (Just for Laughs, CBC’s The Debaters) 및 작가 (Simu Liu, Kim’s Convenience, Run The Burbs)

참석자들은 선택한 소그룹 워크숍에 참석할 수 있다. 소그룹은 ▲포스트팬데믹 고용시장 탐색 ▲퍼스널 브랜드 개발과 취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는 방법 ▲자금 운용에 대한 이해 ▲여성 비즈니스,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방법 ▲자영업: 비즈니스 현황 등을 다룬다. | 캐나다 뉴스와 정보, 조이밴쿠버

*참고: 애프터파티는 19세 이상만 참가할 수 있다. 대학 신입생(18세)은 리더십 컨퍼런스는 참가할 수 있으나, 애프터파티 참석은 불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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