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코비드 방역 관련 폐쇄 구제 지원금 최대 1만 달러 발표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정부는 23일 방역 명령으로 폐쇄한 업체를 대상으로 최대 1만 달러 1회성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라비 칼론 BC주 고용∙경제회복∙창의부 장관은 BC주정부의 코비드19 폐쇄 구제 지원금(COVID-19 Closure Relief Grant)은 연방정부 지원제도 덧붙여 업체가 유지 비용 부담을 덜 수 있게 하는 제도라고 설명했다.

지난 12월 21일 주정부 발표로 폐쇄된 체육관, 피트니스 센터, 댄스 스튜디오, 나이트클럽, 바, 라운지와 방역 명령으로 행사 주최가 중단된 이벤트 시설이 지원 대상이다.

구제 지원금은 2021년 봄에 진행했던 서킷브레이커 기업 지원금과 유사한 방식으로 계산해 지원한다. 직원 수에 따라 최저 1,000달러에서 최고 1만 달러를 나눠줄 예정이다.

신청은 2022년 1월부터 받을 예정으로, 향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청 마감은 2022년 2월 말로 잠정적으로 정했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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