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기록 2018년 4월 16일

쿠바 주재 캐나다 외교관 이상 증세 미스테리… 결국 가족 송환

캐나다 정부는 쿠바 주재 캐나다 외교관과 가족이 2017년부터 아바나에서 건강상 비정상적인 증세를 보여 계속 조사중이라고 16일 발표했다. 캐나다 정부는 외교관과 가족의 건강, 안전을 최우선...

앨버타 주정부, BC 겨냥해 석유 송출권 제한 법안 상정

킨더 모건 파이프라인 확장 프로젝트에 반대하는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에 압력을 넣으려는 앨버타 주정부 법안이 16일 공개됐다. 석유 송출량 통제 법안 마련 앨버타 주정부는 BC로 송유량을 주...

장애인 캐나다 이민, 허용 방향으로 정책 전환한다

아메드 후센 캐나다 이민 장관은 16일 장애인에 대한 이민 제한 규정을, 허용하는 방향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그간 캐나다 이민부는 신체검사를 통해 다양한 장애에 대해 '의료적 불가(medical...

토론토 연쇄 살인범, 여덟번째 희생자 확인돼

연쇄 살인범 브루스 매카서(Bruce McArthur) 체포 후 추가 수사 중인 토론토 시경은 16일 여덟 번째 희생자를 공개하고, 총 8건의 1급 살인 기소가 이뤄졌다고 발표했다. 앞서...
불안, Pixabay

“금리 인상에 지금 불안하다” BC주민 41%

캐나다인 사이에 금리 인상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최근 설문 결과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민 5명 중 2명(41%)은 금리 인상으로 구석에 몰린 느낌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BC-앨버타 이동 시, 도로는 여전히 겨울

4월 들어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일부 구간 동계타이어 의무 장착 기간이 끝났지만, 메트로밴쿠버 바깥 상황은 여전히 겨울이다. BC 교통부는 호프 기준 동쪽으로 여행시 겨울철 도로 상황과...
구인 중 안내판

구인 중 일자리, 다섯 분기 연속 늘었다

캐나다 국내 일손 부족이 심화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자료를 보면, 2017년 4분기에 구인 중인 일자리는 47만건으로 2016년 4분기보다 8만9,000건(+23.2%) 늘었다. 통계청은 보고서에서 "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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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신협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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