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2일 목요일
뉴스

뉴스

밴쿠버 월세 평균, 이 부분은 꼭 알아둡시다

밴쿠버에 사는 세입자 A씨는 기자에게 "패드맵퍼가 발표하는 월세가 시장 평균이 맞느냐?" 고 문의해왔다. 일부 한인 언론이 이를 '평균 임대료'로 보도하면서, A씨가 세든 집주인이 재계약과 관련해...

집안 일 결정, 캐나다는 남녀 중 누가할까?

캐나다 남녀가 집안일을 나눠서 할 때는 남녀의 역할이 따로 있는 거로 최근 설문 조사 결과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인사이츠웨스트가 브리티시 컬럼비아(BC)거주 509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를...

중국, 캐나다산 돼지고기 금수

중국이 한 캐나다산 돼지고기 수출 회사에 대해 금수 조처를 했다. 중국 관영 통신사인 신화는 캐나다 프리고 로열사가 난징으로 수출한 돼지고기에서 락토파민이 검출돼 당국이 수입 중단...

범죄자를 양산하는 이민 필수 서류가 있다

캐나다와 미국 비자발급 과정에서 범죄경력회보서(범죄경력 증명서) 요구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이민 신청자가 최근 늘고 있다. 문제는 과거의 범죄 기록에 대한 한국과 두 나라의 취급 방식...

캐나다 도우미 이민, 기준 소폭 상향, 대신 이민 더 쉽게

캐나다 이민부는 2019년 6월 18일부터 시험정책으로 새로운 가사 도우미와 육아 도우미 이민 신청을 받는다고 발표했다. 새 제도는 이전 케어 기버(도우미) 이민제도의 맹점을 개선하는 데 주안점을...

생애 첫 주택 구매지원, 상환 조건 주의해야

생애 첫 주택 구매 지원 정책 발효를 앞두고 17일 CMHC(캐나다 주택 모기지 공사)가 세부 시행안을 공개했다. 일정 가격 미만 주택을 모기지(주택담보대출)를 이용해 구매할 때, 정부가...

써리 RCMP 온라인 신고 시스템 시험도입

RCMP(캐나다연방경찰)는 써리를 포함한 브리티시 컬럼비아 내 4개 지역사회에 온라인 신고 시스템을 시험 도입한다. 온라인 신고 시스템은 비상 상황이 아닌 범죄 신고를 받아, 전화신고센터의 업무 과중을...

캐나다 ‘대마 식품’ 빠르면 12월부터 시판

캐나다 대마 합법화 확대에 따라 대마 식품 판매가 빠르면 12월 중순 이후부터 시작된다. 캐나다 보건부는 14일 대마 식품, 추출액, 추출물 사용 합법화 규정 최종 시행안을...

6월14일은 ‘밥 함께 먹는 날’

캐나다 최대 유통업체인 라블로는 6월 14일을 '밥 함께 먹는 날(Eat Together Day)'로 정해 3년째 함께 밥 먹기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사가 보유한 프레지던츠 초이스 명칭으로...

밴쿠버 다운타운 아파트, 괴한 침입해 29세 여성 중상

밴쿠버 다운타운, 웨스트엔드에서 14일 오전 6시 30분 아파트 내 습격 사건이 발생해 인근 주민의 주의가 요구된다. 밴쿠버 시경은 저비스가(Jervis St.) 인근 비치 애비뉴(Beach Ave.) 거주...

도둑 취급 당한 고객 페이스북 호소에, 올드네이비 사과문 발표

올드네이비 직원이 애먼 손님을 도둑으로 취급했다가, 결국 사과를 발표했다. 리사 칼데론씨는 10일 페이스북에 한 올드네이비 점원이 자신을 잡고 있는 모습과 대화가 담긴 동영상을 공개했다. 스테파니라고 불린...

랩터스 NBA 우승에 토론토 환호

토론토 랩터스가 13일 NBA 결승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114대 1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승리는 박빙의 경기 끝에 나왔다. 골든스테이트의 스테픈 커리가 111대 110 상황에서, 경기 종료...

무작위로 고른 기사

BC주 코로나19 첫 중증환자, 밴쿠버종합병원 격리 중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내 코로나19(COVID-19) 13번 확진환자가 밴쿠버 종합병원에 위중한 상태로 입원 중이라고 BC보건당국이 4일 발표했다. 해당 환자는 80세 여성으로 최근 인도와 홍콩을 여행했다. 닥터 보니 헨리...

[오피니언] 코로나19 비상, 또다른 해악은 오보

코로나19(COVID-19) 관련 주정부와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비상사태를 선언한 가운데, 잘못된 정보도 소셜미디어나 또는 심지어는 한인 뉴스에서도 쏟아져 나오고 있다. 대표적으로...

인플루엔자와 감기 구분 못하면 치명적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민 대상 인플루엔자 예방 주사 접종이 이번 주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 JoyVancouver ? 일반적으로 인플루엔자 유행기는 캐나다에서는 11월부터, 한국에서는 12월부터 시작하지만 항체 생성에 2주...

“한국 방문 후 14일간 자발적 격리” 캐나다 외무부

캐나다 외무부는 29일 한국 내 대구와 청도에 대해서 여행 경고 4단계 중 3단계 불필요한 여행 자제(Avoid non-essential travel)를 확정 발표했다. 한국에 대해서는 2단계인 요주의(Exercise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