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1월

월별 기록 11월 2018

한정판 컴패스 팔찌 3일부터 판매

스카이트레인이나 버스 탑승 시 '팔찌’로 결제할 수 있게 된다. 메트로밴쿠버 교통을 총괄하는 트랜스링크는 12월 3일부터 컴패스 팔찌(Compass Wristbands)를 한정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팔찌는 두 종류로...

“밴쿠버 50년 내 강진 발생확률 30%”

지진 규모 7.0 지진이 미국 알래스카의 앵커리지 남부를 30일 강타해, 브리티시 컬럼비아(BC)에서도 지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에런 서덜랜드 IBC(캐나다보험협회) 부회장은 30일 "전문가...

크리스마스+인스타그램, 밴쿠버 시내 여기서 찰칵

크리스마스 밴쿠버 곳곳에 이웃들은 아름다운 장식으로 이웃을 즐겁게 해준다. 대부분은 자비를 들여 하는 행사이며, 현장에서 기부금을 모금해 지역 자선단체에 나누기도 한다. 주택가에서 하는 행사는...

“호텔 이용자 5억명분 신원정보 누출됐다” 메리어트 발표

메리어트 계열 호텔 체인의 2014년 이후 투숙객 신원 정보가 대규모로 누출돼, 이용 경험이 있다면 신원 정보 도용을 주의해야 한다. 이번 사건으로 약 3억2,700만 명 분량의...
밴쿠버 웨스트엔드. 코울 하버, 아파트video

밴쿠버 시청, 빈집세로 세수 C$3,800만 예상

밴쿠버 시청은 빈집세(Empty Homes Tax) 도입 후 세수로 C$3,800만이 발생해, 현재까지 C$2,100만을 받았다고 29일 발표했다. 시청은 빈집 여부를 18만4,000건 신고받았고, 이 중 17만8,120건이 거주 중,...

크리스마스 기분, 밴쿠버 어디서 느껴볼까?

11월말을 맞이해 메트로밴쿠버 곳곳에서 고운 크리스마스 장식이 등장하고 있다. 무료로 즐길 만한 곳은 라파지레이크나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 저녁 산책을 권한다. 초등학교 저학년 이하 아이가 있다면,...

“불량 전기 코드에 화재와 감전 빈발” 밴쿠버 소방대 주의 촉구

불량 전기 코드로 화재나 감전이 발생한 사례가 많아, 낡거나 손상됐는지 확인하라고 밴쿠버시 소방서가 28일 주의를 촉구했다. 또한, 온라인으로 저렴한 전기 코드를 사기 전에 꼼꼼한 확인이...
밴쿠버 아파트

캐나다 국내 “세들어 살 집이 더 부족해졌다”

캐나다 국내 임대 주택 부족 문제를 CMHC(캐나다 주택모기지공사)가 28일 발표한 임대시장보고서에서 지적했다. CMHC는 "전국적으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해 증가한 결과 임대용 아파트 공실률은 2.4%까지 하락했다"라며 "퀘벡,...
캐나다 짧은 뉴스

28일 오후 1시55분 비상 신호 및 메시지 발송 시험

28일(수) 오후 1시 55분에 브리티시 컬럼비아(BC) 내 전화기를 포함한 무선 장치와 라디오, TV가 일제히 비상 신호음을 내고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번 메시지는 유사시를 대비한 시험 작동이다....

BC주 준 응급센터, 어디에 있나?

어전트 프라이머리 케어센터(Urgent Primary care centre, 이하 준 응급센터)는 현재 브리티시 컬럼비아(BC)내 5곳, 메트로밴쿠버내 두 곳이 운영 중이다. 준 응급센터는 두 가지 역할을 한다. 응급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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