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 라파지레이크. 사진=JoyVancouver.com/권민수

캐나다 환경부는 메트로밴쿠버에 12일 프레이저강을 경계로 강북은 15~25cm, 강남은 10~15cm 눈이 내린 후 오후 늦게 그친다고 예보했다.
현재 강설경보는 11일 오후부터 계속 발령상태다.

환경부는 13일(수) 하루 날이 개인 후에 14일(목) 오전 눈 또는 진눈깨비가 내릴 확률이 60%라고 예보했다. 15일(금)에는 날이 5℃로 풀리면서 비가내릴 전망이다. 16일(토)에도 비올 가능성이 60%다. 추위는 12일과 13일 밤에 체감온도 최저 -8℃로 머물다가 14일부터 풀린다. 오는 2월 18일(월) BC 패밀리데이 연휴에는 흐린 가운데 다소 쌀쌀한 날씨가 될 전망이다.  | JoyVancou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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