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30일 수요일

아시아계 행인 때리고 도주한 20대 수배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길에 서있는 젊은 아시아계 여성을 때려 쓰러뜨린 후 걸어간 남성을 밴쿠버 시경(VPD)이 5일 수배했다.

용의자는 그렌빌가(Grenville St.)와 웨스트 펜더가(W. Pender St.) 교차지점 인근 버스 정류장에서 지난 4월 12일 서있는 여성의 얼굴을 때리고는 버스를 타고 현장을 떠났다.

피해자와 용의자 사이에는 아무런 대화도 없었다. 용의자는 피해자에게 접근해 때리고는 현장을 떠났다.

애런 로드 VPD 경사는 “낯선 사람을 폭행한 거로 보이며,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용의자는 20대 중반 백인으로, 사슴 엠블럼이 있는 어두운 색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 티셔츠 속에는 회색 긴 소매 셔츠와 노란색 줄무늬가 있는 비니를 쓰고 있었다.

경찰은 용의자에 대한 제보를 요청했다. | JoyVancouver ©

- Advertisement -
  1. 1..전인류는 한핏줄.한민족.한가족이다 2..폭력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수 없다 3..지구를 하나의 국가로 통일하자

답글 남기기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여기에 이름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