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2019년 2월 실업률.

캐나다 국내 실업률이 2019년 2월 5.8%로 1월과 같은 수치를 유지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고용은 올해 들어 계속 늘어나, 2월에도 대부분 상근직으로 고용 5만6,000건이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고용 증가에도 실업률이 하락하지 원인은 1월과 마찬가지로 구직자도 더 늘었기 때문이다.
최근 경기침체 우려에도 불구, 캐나다 고용 상황은 좋은 편이다.
12개월 전과 비교해 고용은 총 36만9,000건, 2% 증가했다.
상근직(+26만6,000건)과 비상근직(+10만3,000건) 고용이 고르게 늘었다.
지난 1년 전과 비교해 총 근무시간은 변화가 없었다.

2월도 온타리오가 고용 주도

2월 고용 증가도 온타리오가 주도했다. 온타리오 실업률은 5.7%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 실업률은 2월 4.5%로 1월보다 0.2%포인트 낮아졌다.
1년 전과 비교하면 BC 정규직은 2.6%. 비정규직은 3.4% 고용이 늘었다.
반면에 앨버타 성적은 좋지 않다. 2월 실업률 7.3%로 1월 6.8%에서 더 늘었다.
앨버타는 1월에서 2월로 넘어오며, 실업자가 1만3,000명 증가했다.

전문 과학 기술과 공무원 고용 늘어

전문 과학기술 서비스, 공무원, 천연자원과 농업 분야 고용이 늘었다. 반면에 숙박과 요식업, 운송과 창고업 고용은 감소했다.
전체 고용이 느는 사이 자영업 증가율은 변화가 거의 없다.
고용은 주로 15~24세 젊은 남녀 사이에 늘었고, 다른 연령대에서는 큰 변화는 없다. | JoyVancouver 🍁

댓글 남기기

의견을 남겨주세요!
여기에 이름을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