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1월14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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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밴쿠버 캐나다 이민 뉴스

CBSA 사칭, “소포 홀드 됐으니 돈 내세요” 사기

CBSA(캐나다국경관리청) 을 사칭해 개인 정보를 빼내려는 시도에 대해, 당국이 2일 주의를 촉구했다. 당국은 이메일, 문자메시지, 전화로 CBSA 공무원을 사칭해 SIN(사회보장번호)를 포함해 개인정보를 묻는 일이 최근...
조이밴쿠버 캐나다 이민 뉴스

가짜 유학생 고용주도 체포

CBSA(캐나다국경관리청) 은 최근 유학 의사가 없으면서도 유학생으로 가장하도록 하고, 이들을 고용한 고용주를 체포했다. CBSA는 칼리토 베니토씨(65세)와 찰스 베니토씨(25세)가 트리플 메이플리프 캐나다사 등을 운영하면서 2015년 11월부터...
돼지고기 압수

캐나다 돼지고기류 반입 검사 강화

돼지고기가 든 소시지를 신고하지 않고 캐나다에 들여온 관광객이 제품을 압수 당하고 C$1,300 벌금을 내게 됐다. CBSA(캐나다국경관리청)은 12일 몬트리올 트루도 공항에서 단속 사례를 공개하고, 아프리카...

이제 미국 육로 국경 통과 기록도 꼼꼼하게 챙겨놔야

캐나다와 미국이 자국 거주자의 육로 국경 출입국 정보를 2019년 7월 11일부터 교환한다. 즉 캐나다 거주자가 어느 육로로 언제 미국으로 출국해, 다시 캐나다의 어느 국경으로...
공항 이용객

한국에서 캐나다 방문시 세관 신고 유의점

캐나다로 입국할 때는 예외 없이 세관신고서(Declaration Card)를 CBSA(캐나다국경관리청)에 내게 돼 있다. 세관신고서 양식(E311)을 보면 한 장에 최대 4명까지 적을 수 있게 돼 있다. 단...

캐나다 불법 체류자, 추방 과정에서 사망

▲ 캘거리 시경은 8일 관련 사건에 대한 문답을 진행했다. 화살표를 클릭하면 기자회견이 재생됩니다. 캐나다 불법 체류자 1명이 추방 과정에서 7일 숨져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캘거리에...
CBSA

이런 사람, 캐나다 입국 중 추가조사 대상

캐나다 입국 시 빈도 높게 추가 조사를 받는 사람들이 있다. CBSA(캐나다국경관리청) 등 캐나다 당국에서는 어떤 사람이 조사 대상인지는 공개하지 않는다. 다만 거의 10명 중...

캐나다 국경에서 스마트폰과 랩톱 압수 조사 가능

▲ 위의 동영상은 화살표를 클릭하면 재생됩니다. "캐나다 국경 통과 시, 관리들이 스마트폰 검사도 할 수 있다" BCCLA(브리티시컬럼비아 시민 자유 협회)는 CBSA(캐나다국경관리청)이 국경 검문 시 스마트폰과 랩톱...
캐나다-미국 국경 검문소

부활절 연휴 미국행? 꼭 알아둘 교통상황

오는 30일, 굿프라이데이부터 시작하는 부활절 연휴에 육로로 미국을 내려갈 계획이 있다면 교통 상황에 신경써야 한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와 미국 워싱턴을 연결하는 가장 넓은 육로인 더글라스-블레인(피스아치) 국경이 공사로...
더글라스 국경 검문소

“블랙프라이데이 국경 상황 미리 점검해라”

미국 추수감사절(23일∙목)과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캐나다국경관리청(CBSA)은 국경 통과 시간을 유념하라고 20일 발표했다. 일반적으로 미국 추수감사절 당일에는 캐나다에서 출국이 이후 주말에는 캐나다로 입국이 크게 는다. CBSA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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