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9월18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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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BC 주정부

브로드웨이 밀레니엄라인 확장

브로드웨이 전철 확장, 역 위치 확정 발표

밴쿠버 시내 서쪽을 향하는 브로드웨이 구간 밀레니엄 라인 확장 사업과 관련해 역 위치가 18일 확정 발표됐다. 새로 개설될 스카이트레인 역 명과 위치는 아래와 같다. 모든 역은...
BC 월세 인상한도

내년 월세 인상 한도 2.6%로 제한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는 4일 임대 주택 월세 인상 한도를 2020년 기준 2.6%로 정했다. 주택 월세 인상한도는 매년 소비자물가 상승률에 맞춰 발표된다. 집 주인은 월세를 주정부가 정하는...
도로 마찰 계수 강화

밴쿠버 일부 도로에서 차량 떨림이 갑자기 심해진 이유

로워매인랜드와 밴쿠버아일랜드 남부 일부 지역 도로에서는 차량 통과 시 마찰이 크게 느껴질 수 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정부는 후면 충돌 사고 다발지역 14곳에 마찰계수를 높인 노면...
테일러스 체커스팟( Taylor’s checkerspot) 나비

“희귀종 나비 보호 위해 번호판 사세요”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는 16일 헬리웰(Heliwell) 주립공원에 희귀종 나비 보호 구역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테일러스 체커스팟( Taylor’s checkerspot) 나비는 공원에 1990년대 초까지만 해도 목격됐으나, 현재는 찾아보기...
캐나다 짧은 뉴스

BC 유학생 대상, 공립 의료보험료 9월 1일부터 인상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유치원부터 12학년(K-12) 사이 유학생을 대상으로 2019년 9월 1일부터 1인당 월 C$37.50 공립의료보험료를 받겠다고 1일 발표했다. 이어 BC 주민을 대상으로는 공립의료보험료가 폐지되는 2020년 1월...
조지 헤이멘 BC 환경부 장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중단에 가속도 붙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조지 헤이멘 BC주 환경부장관은 "특히 물병이나 플라스틱백(비닐백) 같은 일회용 사용을 줄이는 조처가 필요하다"라고 지난 25일 발표했다. 주정부에...
과속 무인단속

과속 차량 무인 카메라 단속 구간 5곳은 어디?

밴쿠버내 5개소 교차로에 무인 카메라를 이용한 과속 단속이 29일부터 이뤄지고 있다. 2020년까지 무인 카메라 단속 구간은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내 35개소로 늘어난다. 이 중 32개소가 메트로밴쿠버와 프레이저밸리에서...

일광 절약 시간제 폐지에 의견 쇄도

일광 절약 시간제(Daylight Saving Time) 폐지에 관한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 공청회 22만여건의 질문과 의견이 쇄도해 높은 관심사를 대변했다. BC 주정부는 올해 6월 24일부터 7월 19일까지...
BC주 노동부 장관

BC주정부 “외국인 근로자 취업 알선하려면 면허 필수”

2019년 10월 1일부터 브리티시 컬럼비아(BC)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회사에 소개하려면 면허가 필요하다. BC 주정부는 외국인 근로자 모집인(recruiters)을 면허제로 전환한다고 19일 발표했다. 면허제로 전환 취지는 이미 외국인 근로자들이...
조프리레익스

조프리 레익스 가기 전에 꼭 알아두세요

브리티시컬럼비아(BC) 펨버튼 인근 조프리 레익스에 인파가 몰리면서 주정부가 대책 마련에 나섰다. 세 개의 호수로 구성된 조프리 레익스는 최근 인기를 끌면서 방문객이 2010년 이래로 168% 증가했다.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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