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19일(화)
태그 BC 주정부

분류: BC 주정부

BC주 의사 200명, 병원 약사 50명, 임상 전문 간호사 200명 추가...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는 5일 병원 약사(clinical pharmacists) 자리를 50개 추가로 늘린다고 발표했다. 병원 약사 증원은 신민주당(BC NDP) 주정부의 "프라이머리 케어 정책(primary health-care strategy)"의 일환이다. 의료...

북부지역 주요지점 연결, BC버스 노스 4일부터 운행 시작

브리티시 컬럼비아(BC) 북부 주요 지역을 오가는 BC버스 노스(BC Bus North)가 4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해당 버스는 북부 지역에서만 운행해 밴쿠버에서는 탑승할 수 없다. 프린스 조지(Prince George)를...

6월 1일부터 BC 최저 시급은 C$12.65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최저 시급 기준이 6월 1일부터 C$12.65로 이전보다 C$1.30 오른다. 앞서 주정부는 향후 4년 후 시급을 C$15 이상으로 올리기로 했으며, 이번이 해당 정책에 따른...

BC 주정부, 한글판 65세 이상 생활 가이드 공개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가 노인 대상 생활가이드 한글판을 최근 공개했다. 주정부는 2015년 작성된 BC 시니어스가이드(BC Seniors' Guide) 영문판을 한국어로 번역해 'BC주 고령자 안내서'라는 제목으로 배포하고 있다. 만...

BC 주정부, 주류 접대원 등 별정 최저임금 기준 인상 및 통합...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2021년부터 모든 직업에 최저 임금을 단일 기준으로 정한다고 19일 발표했다. 현재 BC주 내에서는 주류 접대원(Liquor servers) 등, 5개 직업 최저임금은 일반 최저 임금...

이혼 합의 지키지 않는 배우자, 대응책은?

합의 이혼 후 약속한 생계비 등 합의금을 지급하지 않아 연 C$3,000 이상 밀리면 운전면허를 취소하는 법안을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가 17일 주의회에 상정했다. 주정부는 가족부양단속제도(Family Maintenance...

“투기세 도입, 외국인 부동산 취득세율 인상은 잘한 정책” BC 여론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가 2018년 가을 도입을 예고한 일명 '투기세(speculation tax)'에 대해 주민 81%가 찬성했다. 반대 여론은 11%에 불과하다. CTV뉴스가 여론조사기관 인사이츠웨스트에 의뢰해 지난 1일 공개한...

BC주정부, 한국산 스카이트레인 추가 주문

메트로밴쿠버 교통을 총괄하는 트랜스링크는 22일 스카이트레인 추가 구매해, 향후 3년 간 배차 간격을 줄일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트랜스링크는 2020년까지 총 80량 새 스카이트레인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중...

[BC 주정부 예산안 분석: 복지] 2020년 의료보험 무료 전환, 대신 보건세...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 예산은 2018/19 회계연도 기준 수입 C$542억, 지출 C$536억으로 약 2억1,900만달러 규모 흑자다. BC 신민주당(BC NDP) 주정부는 20일 발표한 예산안에서 앞으로 3년 간...

[BC 주정부 예산안 분석: 부동산] 소득세 정산 안하는 주택 보유한 기러기...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2018/19 예산안에서 달아오른 부동산 시장을 찬물에 담그는 정책을 내놓았다. 20일 접근성있는 주거비용을 목표로 30항 정책을 발표했는데, 크게 시장안정, 탈세방지 및 제도상 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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