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6월25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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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전 의약품, 무료로 받는 기준 바뀌었다

2019년 1월 1일부터 브리티시컬럼비아(BC) 공립의료보험 가입자 중, 가계 연간 순소득 C$3만 이하는 처방전에 따른 의약품 구매 시 부담이 줄어든다. 최대 가계 연간 순소득 C$4만5,000까지는...

2019년 맞아 캐나다 4대 주요 세율 변경

2019년을 맞이해 각종 세율이 조정된다. 과세 기준이 2018년 대비 평균 2.2% 인상 조정된다. 달리 표현하면 2018년과 같은 소득을 2019년에 번다면 세금을 2.2% 더 적게...

2018년 12월 31일부터 생체정보 제출 의무

캐나다로 오는 한국인 포함 아시아 국가와 남미 국가 국민 대상 생체정보 수집을 2018년 12월 31일부터 정식으로 시작한다고 28일 캐나다 정부가 재차 발표했다. 14세 이상 79세...

직원 차량 유지비, 2019년부터 인상

한국과 마찬가지로, 캐나다도 직원이 자가용을 업무에 사용하면 고용주는 차량 유지비(Automobile allowance)를 제공한다. 이 차량 유지비는 일반적으로 비과세기준에 따라 제공한다. 2019년부터 비과세 기준은 첫 5,000km까지는 2018년보다...

캐나다 우표값 4년 만에 인상

캐나다 우표 가격이 2019년 1월 14일부터 오른다. 국내에서 무게 30g 이하 편지를 보내는 데 사용하는 기본 우표값은 C$0.05가 오른 C$1.05로 인상한다. 캐나다 포스트(캐나다 우편공사)는 앞서...

2019년 5월부터 새 지역번호 등장

2019년 5월부터 메트로밴쿠버를 포함해 브리티시컬럼비아(BC)에서 전화기를 개통하는 이들은 지역 번호 672를 받을 수도 있다. 현재 BC에서 사용 중인 지역 번호는 604, 250, 778, 236이 있다. 원래...

“스마트폰 요금 더 저렴해질 수 있다”

캐나다라디오텔레비전통신위원회(CRTC)는 17일 캐나다 국내 이동통신 업체가 향후 90일 이내 저가 데이터 전용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CRTC는 벨 모빌리티, 로저스, 텔러스 등 주요 이동 통신사로부터...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장기 주택 가격 전망

“BC 부동산 침체기, 2021년까지 영향” 센트럴원 전망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택 시장이 '가벼운 침체기(mild recession)'에 있으며, 2020년까지 영향일 미친다는 진단이 내려졌다. 센트럴원 신용조합은 "BC 주택시장은 가벼운 침체기로, 2021년까지 주택판매가 줄고, 가치가 정체되는 영향이 있겠다"라고...

2019년의 색은, 살아있는 산호색

색상 전문 업체 펜톤(Pentone)은 2019년의 색으로 리빙코랄(Living Coral)을 선정했다. 팬톤은 지난 20년간 패션, 가구, 산업 디자인에서 유행할 색을 예측해 발표해왔다. 살아있는 산호색으로 면사용 CMYK는 C0, M65,...

고용주 대상, 2019년에 새로운 세금이 생긴다

2019년 1월 1일부터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는 상당수 고용주에게 새로운 고용주 보건세(Employer Health Tax: 약자 EHT)를 부과한다. 고용주 보건세 부과 목적은 2020년 1월 1일부터 전 주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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