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퀘벡

분류: 퀘벡

캐나다 연쇄살인마들 형량이 고작…

캐나다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살인자들에 대한 판결이 최근 연달아 나왔다. 판사는 이들의 범죄를 준엄하게 꾸짖었지만, 형량은 모두 검찰 구형보다 상당히 낮췄다. 이 때문에 유가족의 반발과 함께,...

이민 문호 좁히는 퀘벡, 제도 재정비 중

퀘벡 주정부는 지난 5일 2019년 이민자 유치 목표를 4만2,000명으로 정했다. 이 수치는 2018년 목표였던 최대 5만3,000명에서 1만1,000명이 준 수치다. 2018년 주총선에서 승리해 새로 정부를 구성한...

퀘벡 이민정책 큰 변화 예고

퀘벡 주총선 결과, 중도 우파 정당 퀘벡 미래 연대(Coalition Avenir Québec 약자 CAQ)가 1일 새 정부를 구성하게 됐다. CAQ는 퀘벡 주의회 125석 중 74석을 차지했다. 프랑수아...

운전사 없는 전기 마을버스, 캐나다 최초 운행 예고

운전사 없이 자동 운행하는 전기 동력 마을버스가 퀘벡주 캔디악시에 캐나다 최초로 도입된다. 앙드레 포팅 퀘벡 교통장관은 "100% 전기로 작동하는 무인 셔틀이 캐나다 최초로 공공도로를...

캐나다 이민부 “망명 신청한다고 다 받아주지 않는다” 강조

캐나다 이민부는 13일 "2018년 6월 기준, 비정규적으로 캐나다 국경을 넘어 망명을 요청한 이가 1,263명으로 2017년 6월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라고 발표했다. 이민부는 6월 난민 신청자는...

[포토툰+트위터] G7 회담 후, 캐나다-미국 정상 관계는 만신창이가 됐다

캐나다 퀘벡 샬레브와에서 열린 G7 정상회담은 별다른 결실을 거두지 못하고 끝났다. 특히 미국 백악관은 저스틴 트루도 총리에 대해 원색적인 비판을 해, 양국 관계가 '깨졌다(break...

온 나라가 다투기 시작한 파이프라인 확장 사업

앨버타산 석유를 브리티시 컬럼비아(BC) 항구에서 유조선에 싣어 수출하는 프로젝트를 두고 갈등이 크게 번지고 있다. 킨더모건사는 트랜스마운틴파이프라인 확장 프로젝트에 대한 잠정적인 결정 마감을 5월 말로 잡았다....

상식백과(16) 캐나다 안 퀘벡의 특별한 지위

계속 잘려나간 지역 퀘벡 프랑스계는 언어와 문화 전통에 긍지가 강한 사람들이다. 영국과 프랑스는 북미 대륙을 놓고 전쟁을 벌였고, 프랑스는 1760년 전쟁에 패배해, 뉴프랑스란 이름을 접게...

상식백과(14) 캐나다 공식언어 퀘벡 불어는 프랑스어와 다르다

이중 언어는 출세의 열쇠 일수도 캐나다 공용어는 영어와 불어다.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공무원이나 정치계에서 일정 수준 이상으로 성공하려면 영어-불어 이중 언어 구사는 필수다....

스페인 카탈루냐 독립에 캐나다 관심 높다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 독립 선언에 대해 캐나다인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 퀘벡 독립 움직임과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매번 국외 지방의 분리 독립 활동이 발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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