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2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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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부모초청, 이민부 웹사이트 마비

캐나다 부모/조부모 초청 이민 신청 웹사이트가 28일 오전 9시(태평양 표준 시각)부터 접수를 시작한 지 수 분만에 마비됐다. 일부 신청 희망자는 접속 불능 상황에 빠졌다....

캐나다 부모 초청이민 접수 예고

캐나다 부모, 조부모 초청 이민(PGP)이 선착순제로 재전환해 2019년 1월 28일 동부시간 정오(태평양 시각 오전 9시)부터 접수할 예정이라고 캐나다 이민부가 11일 발표했다. 이민부 대변인은 부모 초청...

캐나다 이민부 “가시적 소수 이민 여성 취업 지원”

캐나다 정부가 가시적 소수에 속하는 이민 여성을 지원하는 시험 정책을 향후 3년간 도입한다. 가시적 소수란 한 사회 내 인종 중에 주류와 시각적으로 구분되는 소수를 의미한다....

부모초청 이민, 연말에 준비하세요

캐나다 부모와 조부모 초청 이민(Parent and Grandparent Program 약자 PGP)이 2019년부터 다시 선착순제로 복귀하면서,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초청 희망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캐나다 이민부는 올해...

“캐나다 시민권 취득자 40% 증가했다” 이민부 발표

캐나다 이민부(IRCC)는 15일 시민권 주간을 마감하면서, 지난해 의안 C-6 발효 후 시민권 취득자가 40%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의안 C-6는 시민권 취득에 필요한 캐나다 국내 거주기간을 이전...
음주운전

“올해 12월 이후 음주 운전자는 캐나다 입국 못할 수 있다”

캐나다 국내 음주 운전자 처벌 수위가 오는 2018년 12월 18일부터 높아진다. 기존 음주운전 최대형량이 5년 금고에서 10년으로 늘어난다. 또한, 음주운전은 일반범죄에서 '강력범죄’로 재분류한다. 이러한 처벌...
지문 디지털 스캔

11월 2일부터 한국인도 생체정보 제공 의무화

한국을 포함해 아시아권 국가 출신이 자국 내에서 캐나다 비자 신청 시, 생체정보 제공과 수수료 지불을 11월 2일부터 의무화한다고 캐나다 이민부가 최근 관보에 방침을 공개했다. 유학...
근무 여성

캐나다-호주 간 워킹홀리데이 35세로 상향

캐나다-호주 간에 워킹홀리데이 대상 나이를 기존 30세에서 35세로 상향했다고 캐나다 이민부가 28일 발표했다. 양국은 18~35세를 대상으로 하는 워킹홀리데이 확대 양해 각서를 교환했다. 캐나다 이민부는 워킹홀리데이를...

캐나다 부모초청이민, 인원 늘리고 선착순제로 복귀

캐나다 부모와 조부모 초청이민이 2년간 도입한 추첨식을 포기하고, 이전 선착순 방식으로 다시 복귀한다. 캐나다 이민부는 2017년 도입했던 추첨식을 포기하고 2019년부터 선착순 방식으로 복귀하며, 쿼타를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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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 올해들어 합격 최저점 440점

캐나다 이민 초청(ITA)을 받는 데 필요한 점수가 올해들어 최저점은 440점이다. 440점대 이민 초청은 지난 5월 23일과 8월 8일 두 차례 이뤄졌다. 올해 1월부터 8월 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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