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8월24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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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가장 좋은 여행자 보험 들어야” 캐나다 외무부 강조

캐나다 정부는 봄방학을 앞두고, 해외 여행 시 여행자 보험 구매를 강조했다. 캐나다 외무부는 "건강한 캐나다인을 포함해 모든 사람이 구매 능력 내에서 가장 좋은 여행보험을 구매해야...

캐나다인 납치 이틀만에 사망

부르키나파소 광산에서 근무하던 캐나다인 커크 우드먼(Kirk Woodman)씨가 사망했다고, 17일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캐나다 외무장관이 발표했다. 프리랜드 장관은 성명에서 "2019년 1월 15일 납치됐던 커크 우드먼 씨가 부르키나파소에서...

“중국은 당국 마음대로 법 집행하는 나라” 캐나다 외무부 경고

캐나다 외무부가 14일 중국 여행에 대해 "매우 주의해야 한다"라며 "법을 당국 마음대로 집행할 위험성이 있다"라고 캐나다인에게 경고했다. 중국 여행 위험 경고의 수위를 올리면서 "중국의 법과...

“멕시코 여행, 10월에는 허리케인 주의해야”

캐나다 외무부는 23일 캐나다 국민에게 허리케인 윌라가 상륙하는 멕시코 남서부, 산블라스(San Blas)와 마사틀란(Mazatlan) 사이에 여행 금지를 발표했다. 외무부는 해당 지역 여행 예약이 있는 경우, 여행사에...
컨테이너 야적장

7월부터 미국산 제품 가격 오르고, 대미 환율 상승 가능성

7월 첫째주 많은 캐나다인은 경제 뉴스에 관심을 가질 전망이다. 7월 1일부터 가동한 대 미국 보복관세 때문이다. 7월 1일부터 미국의 캐나다산 철강, 알루미늄 관세 부과에 대응해...
콘테이너

무역 전쟁 시작, 이대로면 미국산 제품 캐나다 국내 가격 크게 오른다

오는 7월 1일부터 미국산 일부 상품 가격이 대폭 오를 수 있다. 미국 정부가 캐나다 상품에 대해 최대 25% 관세 부과를 발표하자 캐나다 정부도 보복...

쿠바 주재 캐나다 외교관 이상 증세 미스테리… 결국 가족 송환

캐나다 정부는 쿠바 주재 캐나다 외교관과 가족이 2017년부터 아바나에서 건강상 비정상적인 증세를 보여 계속 조사중이라고 16일 발표했다. 캐나다 정부는 외교관과 가족의 건강, 안전을 최우선...

캐나다 “북핵, 외교해법은 필수적이며 가능하다”

한반도 안보와 안정을 위한 외무장관 회의가 밴쿠버에서 16일 시작됐다. 이번 회의는 캐나다와 미국을 의장국으로 한국을 포함한 20개국이 참여한다. 앞서 북핵 문제 대응에 관한 6자회담...

캐나다 “북한 도발” 규탄 성명

크리스티아 프리랜드(Freeland) 캐나다 외무장관은 29일 북한 미사일 발사 시험 비판 성명을 발표했다. 북한은 한국시각 29일 오전 5시57분에 미사일을 발사했다. 프리랜드 장관은 “캐나다는 29일 일본령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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