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7월21일(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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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주택 구매지원, 상환 조건 주의해야

생애 첫 주택 구매 지원 정책 발효를 앞두고 17일 CMHC(캐나다 주택 모기지 공사)가 세부 시행안을 공개했다. 일정 가격 미만 주택을 모기지(주택담보대출)를 이용해 구매할 때, 정부가...

“캐나다 별장가격, 올해 4.7% 오를 전망”

캐나다 부동산 업체 로열르페이지는 별장 가격이 4.7% 오를 전망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로열르페이지는 "올해 1분기 별장 가격은 평균 C$41만1,471로 5% 상승했다"라며 "온타리오와 퀘벡의 높은 수요를 배경으로...
생애 첫 주택 구매 인센티브, 캐나다

첫 주택구매자 지원 정책 언제, 어떻게 작동하나

캐나다 연방정부가 2019년 예산안에 포함해, 지난 3월 20일 발표한 생애 첫 주택 구매 지원 정책이 구매희망자와 부동산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정책 중 핵심인 캐나다...
조이밴쿠버, 캐나다 뉴스와 정보

모기지 금리인하, 생애 첫 주택 구매자 움직인다

캐나다 국내 담보대출(모기지) 금리가 26일 소폭 하락했다. 은행이 모기지 대출 자금을 확보하는 채권 금리가 낮아진 결과다. 캐나다 정부는 5년 채권 금리를 25일 1.45%로 낮췄다. 2018년 11월...
2019년 2월 캐나다 주별 주택 벤치마크 가격.

캐나다 주택 평균거래가 5.2% 내려

캐나다 전국 주택 거래량이 2019년 2월 기준, 1년 전보다 4.4%, 한 달 전보다 9.1%나 감소했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가 15일 발표한 2월 주택가격지수는 1년 전보다 0.1% 내려 거의...

지난 5년 새 북미에서 가장 집값이 많이 오른 지역은?

지난 5년 새 50% 이상 집값이 뛴 북미 18대 도시 중에 써리(88% 상승)와 밴쿠버(68%)가 포함됐다. 부동산 중개 전문 포인트투홈즈(Point2Homes)사가 지난 7일 공개한 자료를 보면, 써리는...

캐나다에서 혼자 벌어 집을 살 수 있는 곳은?

부동산 중개 전문 주카사는 14일 캐나다에서 홀로 벌어 집을 사기 좋은 곳 목록을 발표했다. 선정은 25~64세의 중간 소득대비 지역 주택 평균가격을 토대로 이뤄졌다. 지역 평균가...

1월 캐나다 주택 거래량 1년 전보다 -4%

캐나다 전국 주택 거래량이 2019년 1월 기준, 2018년 1월보다 4% 준 가운데, 가격 지수는 0.8% 상승했지만, 실제 평균 거래가는 5.5% 하락했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가 15일 발표한 2019년...

밴쿠버 집에 유학 자녀 살게했다면 빈집투기세 과세

브리티시컬럼비아 빈집투기세(Speculation and Vacancy Tax) 면세 신청 안내서가 1월부터 2월 중순까지 과세대상지역 주택 소유주에게 발송된다. 과세대상 지역 모든 주택 소유주는 일정 기준에 따른 면세 신청을...

캐나다 주택 평균가격 -4.9%하락으로 마감

캐나다 전국 주택 거래는 2018년 연말 4개월 연속 감소로 마감했다고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가 15일 발표했다. 2018년 12월 주택 거래량은, 계절 조정 적용 없는 실제 수치로,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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