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캐나다 부동산

분류: 캐나다 부동산

밴쿠버 집에 유학 자녀 살게했다면 빈집투기세 과세

브리티시컬럼비아 빈집투기세(Speculation and Vacancy Tax) 면세 신청 안내서가 1월부터 2월 중순까지 과세대상지역 주택 소유주에게 발송된다. 과세대상 지역 모든 주택 소유주는 일정 기준에 따른 면세 신청을...

캐나다 주택 평균가격 -4.9%하락으로 마감

캐나다 전국 주택 거래는 2018년 연말 4개월 연속 감소로 마감했다고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가 15일 발표했다. 2018년 12월 주택 거래량은, 계절 조정 적용 없는 실제 수치로, 1년...

“캐나다 고급 주택 매매 대폭 감소” 소더비스

고급주택 매매 전문 소더비스 인터내셔널 리얼티(Sotheby’s International Realty)는 9일 2018년 결산 보고서를 통해 캐나다 국내 고급 주택 매매가 대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고급 주택 매매 감소는...

캐나다 집값, 1년 전보다 2.9% 내려

캐나다 전국 주택 거래가 10월에서 11월로 넘어오면서, 2.3% 감소했다고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가 17일 발표했다. 11월 주택 거래량은, 계절 조정 적용 없는 실제 수치로, 1년 전보다 12.6%...

밴쿠버와 토론토 금리 인상에 가장 취약 지역

빚이 많아 이자율이 오르면 위험한 캐나다인이 가장 많이 사는 도시로 밴쿠버와 토론토가 지목됐다. 캐나다 주택모기지공사(CMHC)는 DTI(총부채상환비율)가 거의 기록적인 수준에 도달했다며, 13일 관련 보고서에서 문제점을 지적했다. 밴쿠버...

캐나다 전국 부동산 거래량 전체적으로 감소

캐나다 전국 주택 거래가 9월에서 10월로 넘어오면서 1.6% 감소했다고 캐나다부동산협회(CREA)가 15일 발표했다. 10월 주택 거래량은, 계절 조정을 적용하지 않은 실제 수치로, 1년 전과 비교해 3.7%...

캐나다 부동산 협회 “거래, 가격 내년 반등 기대”

캐나다 부동산 협회(CREA)는 17일 향후 주택 시장 전망과 관련해 내년 거래량과 평균가격 반등 기대를 밝혔다. CREA는 주택 수요를 지탱하는 경제적, 인구 기반은 튼튼하지만, 정책적인 맞바람이...

“주택 구매가 월세보다 대부분 이익”

MPC(캐나다 모기지 전문가 협회)는 12일 주택 소유가 월세보다 장기적으로 유리하다는 결론을 발표했다. 담보 대출 전문가 협회인 만큼, 당연한 결론일 수도 있다. MPC는 자체적으로 266개...

캐나다 베이비붐 세대 140만명 “새 집 알아보는 중”

캐나다 베이비붐 세대(1946~1964년생) 140만명이 향후 5년 이내 집을 구매할 전망이라고 부동산 중개업체 로열르페이지가 설문 결과를 8일 공개했다. 전체 베이비붐 세대 중 약 17%에 해당해,...

밴쿠버, 집값은 전국 최고, 재산세 부담은 최저

메트로밴쿠버 재산세 부담은 캐나다 전국에서 최저치인 거로 나타났다. 부동산 중개업체 주카사(Zoocasa)가 캐나다 전국 25개 도시 재산세율을 집계한 결과다. 밴쿠버 재산세 세율은 공시가격 대비 0.24683%다. 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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