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0월16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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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의 미래

밴쿠버 2036년에 캐나다 다른 도시와 큰 차이

캐나다 국내 경제활동인구 비율이 감소하고 있다고 통계청이 20일 발표했다. 경제활동인구는 직업을 갖고 있거나, 구직 중인 사람 15세 이상 인구를 말한다. 통계청은 "상대적으로 튼튼한 경제 상황에 낮은...
UEL 지도 일부

캐나다 살지 않아도, 여기 집은 보유 유지

캐나다 통계청이 비거주자의 주택 시장 참여율을 조사한 결과, 브리티시컬럼비아(BC)는 6.2%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집주인 중 1명 이상이면 비거주자의 주택 시장 참여율에 포함했다. 집주인이 모두 비거주자거나 공동명의 소유자...
캐나다 1인 가정 증가세

캐나다 나홀로 가족, 전체 가정의 28%

나 홀로 가족, 1인 가정 비중이, 전체 가정의 28%로 늘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6일 발표했다. 통계청은 2016년 인구조사 결과를 분석한 결과 1인 가정이, 사상 처음으로 자녀를...

캐나다 지난 4분기 경제 성적 좋지 않아

캐나다 경제가 지난 4분기 좋지 않은 성적표를 받았다. 캐나다통계청은 실질 국내총생산(real GDP)이 2018년 4분기 0.1% 성장률을 보였다고 1일 발표했다. 같은 기간 실질 국민총소득(real GNI)은 1% 하락했는데,...
캐나다 짧은 뉴스

내린 휘발유값 대신 오른 신선 채소값…캐나다 물가

캐나다 소비자물가지수(CPI)가 2019년 1월, 지난해보다 1.4% 상승했다. 캐나다통계청에 따르면 2018년 12월보다 물가 상승세가 완만해졌다. 원인은 휘발유(-14.2%), 컴퓨터 및 주변기기(-9.2%), 숙박비(-3.2%) 천연가스(-2.3%), 처방전에 의한 의약품(-2.9%)이 2018년 1월보다...

밴쿠버 저소득층 기준, 연소득 C$40,199 이하

캐나다 자유당(LPC) 정부는 복지 정책 강화의 일환으로, 2018년에 장바구니측정법(Market Basket Measure 약자 MBM)을 캐나다 빈곤선 기준으로 정했다. 2017년을 기준으로 장바구니측정법을 최초 적용한 빈곤선 기준을 캐나다...

밴쿠버 이민자, 캐나다 태생보다 비싼 집에 산다

밴쿠버로 오는 이민자가 모두 부유층은 아니지만, 상당한 부를 가지고 오는 이도 많은 거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전체 인구 중 이민자 비율이 높은 두 도시, 토론토와...

캐나다 4명 중 1명은 베이비붐 세대

캐나다인 4명 중 1명(25.6%)은 베이비붐 세대(1946~1965년생)에 속한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25일 발표했다. 또한 아동(0~14세)보다 노인(65세 이상)이 더 많아지면서, 캐나다는 고령화 가속화 양상을 보인다. 2016년 노인이 아동...

앨버타, 캐나다 고용 증대 엔진으로 점차 회복 중

캐나다 국내 주급 동결 현상이 4월에 이어 5월에도 이어졌다. 캐나다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5월 통상임금(주급) 동향을 보면 1년 전보다는 2.9% 올랐으나 4월보다 0.4% 상승에...
2차대전 기관총녀

캐나다 여성, 남성 소득의 69% 번다

지난 한 세대 남짓한 기간 동안 캐나다의 남녀 소득 격차가 감소했고, 향후 이 차이는 더욱 줄 전망이다. 캐나다 통계청은 16일 여성 경제 웰빙 보고서에서 1976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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