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5월23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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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내용

캐나다 영주권 빌미로 부당이득, 민사 패소

브리티시컬럼비아 고등법원은 지난 3월 26일 영주권 발급을 빌미로, 업체 매매 과정에서 부당 이득을 본 최모씨는 피해자 김모씨에게 손해를 배상하라고 선고했다. 김씨(51세)는 현재 브리티시컬럼비아 밴쿠버 아일랜드,...
캐나다한인 성취

캐나다 정부도 인정한 한인의 자식농사 능력

캐나다에 사는 한인 사회의 2세 투자가 최소한 학력과 취업면에서는 상당히 성공적이라는 지적이 캐나다 연방정부 산하 통계청 보고서로 확인됐다. 캐나다에 사는 25~44세 사이 한인 2세 중...
캐나다 이민 뉴스

캐나다, 올들어 영주권 초청 46% 늘려

캐나다가 올해들어 영주권 신청자를 늘려받고 있다. 캐나다 이민부 통계를 보면 올해들어 익스프레스엔트리를 통해 영주권신청초청(Invitation To Apply· 약자 ITA)을 보낸 인원은 3월 20일까지 2만1,200명이다. 지난 5년 새...

캐어기버, 캐나다로 쉬운 이민길 열리나

캐나다 이민부는 두 종류의 케어기버(caregiver) 이민 관련 시험정책을 향후 5년간 시행할 방침이라고 지난 23일 발표했다. 케어기버는 환자를 돌보는 간병인 또는 어린아이를 돌보는 보모를 의미한다. 캐나다 정부는...

캐나다 부모초청, 이민부 웹사이트 마비

캐나다 부모/조부모 초청 이민 신청 웹사이트가 28일 오전 9시(태평양 표준 시각)부터 접수를 시작한 지 수 분만에 마비됐다. 일부 신청 희망자는 접속 불능 상황에 빠졌다....

“트럼프 효과” 여전, 캐나다 이주 희망 미국인 늘어

미국을 떠나고 싶은 미국인 중 상당수가 캐나다 이민을 희망하고 있다. 미국 여론조사기관 갤럽은 4일 "2018년 설문 결과, 2017년과 마찬가지로 미국인 16%가 할 수만 있다면 다른...
캐나다 국기, 메이플리프

캐나다인 49% “이민 인원 축소해야”

캐나다 연방정부는 2018년 이민자 31만 명 수용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캐나다인 49%가 여기에 대해 "과하다"라는 의견을 표시했다. 여론조사기관 앵거스 리드는 21일 설문결과 이민자 3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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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이민자가 가장 살기좋은 도시는 이곳

캐나다 경제 주간지 머니센스는 31일 캐나다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온타리오의 오크빌(Oakville)을 선정했다. 해당지는 캐나다 국내 415개 도시를 비교한 결과라고 밝혔다. 오크빌은 이민자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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