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브리티시 컬럼비아

분류: 브리티시 컬럼비아

올해 예약 몰린 북미 스키장은 여기

숙박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Airbnb)는 올해 숙박객이 많이 늘어날 전망인 북미 10대 겨울 스키여행 도시 목록을 지난 9일 공개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에서는 캠룹스(Kamloops∙145% 증가)가 3위, 레벨스톡(Revelstoke∙123%)이 7위에 올랐다. 1위는...

BC 주민 하루 4.6시간 스마트폰 사용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민이 하루 스마트폰을 4.6시간 이용하고 있다고 BC하이드로(BC 수자원전력공사)가 최근 설문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BC 주민 2명 중 1명 일어나자마자 스마트폰 BC 주민의 스마트폰 애용은...

“BC 주민 전기차 타면 연 C$2,318 절약”

브리티시 컬럼비아(BC) 거주자가 휘발유 자동차를 전기 자동차(BEV)로 대체하면, 연간 연료비를 74% 아낄 수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친환경 연구소인 투디그리 인스티튜트가 공개한 보고서를 보면, 10년간 전기차를...

벨기에 여행객 살인 용의자, 1급 살인 기소

RCMP(캐나다 연방경찰) 산하 IHIT(살인사건 수사 전담팀)는 벨기에 출신 여행객 아멜리 크리스털 새클리스(28세)를 살해한 혐의로 션 맥켄지(27세)를 1급 살인으로 기소했다고 17일 발표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올리버...

BC 지방선거, 최소한 알고는 있어야 할 기본

▲ 밴쿠버시 지방선거 안내 동영상. 제작=City of Vancouver 브리티시 컬럼비아 지방 선거(BC General Local Elections)가 오는 2018년 10월 20일 치러진다. 4년마다 치러지는 선거를 앞두고, 많은 후보들이...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민 ¾ “여기서 여생을 보내고 싶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민 ¾은 여생을 BC에서 보내고 싶다고 응답했다. 리서치코가 6일 공개한 설문 결과다. BC 주민 87%는 "BC주가 자랑스럽다"라고 답했다. BC 주민은 61%가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65세 이상 빈곤율 “심각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 65세 이상 노인 중 빈곤 비율이 8.8%로 심각하다고, 자선단체 유나이티드웨이(United Way)가 12일 발표했다. 유나이티드웨이는SPARC BC (BC 사회정책 연구원)과 공동으로 노인 빈곤 성적표를...

연방 “우리가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구매해 추진”

연방 "프로젝트 구매, 공사 진행 위해 대출도 지원" 캐나다 연방정부가 재개발을 두고 논란이 된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 프로젝트를 킨더모건 사로부터 C$ 45억에 구매하기로 했다고...

의사가 준 진통제가 마약 중독자를 만들었다면?

최근 3년 사이 캐나다의 가장 심각한 사회∙보건 문제로 오피오이드(Opioid) 남용이 있다. 오피오이드란 아편 성분을 합성해 만들어낸 진통제다. 여기에 중독된 사람이, 마약을 하다가 목숨을 잃는...

BC 주정부, 에어비앤비 요금에 11% 세금 부과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가 그간 논란이 된 에어비앤비(AirBnB) 사업을 사실상 7일부로 승인했다. 온라인 민박 예약서비스 제공업체인 에어비앤비 논란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공실률 0%에 가까운 주택...
- Advertisement -
한인신협 설문조사

인기기사

AD

error: 공유 기능을 사용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