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정부

분류: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정부

고용주 대상, 2019년에 새로운 세금이 생긴다

2019년 1월 1일부터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는 상당수 고용주에게 새로운 고용주 보건세(Employer Health Tax: 약자 EHT)를 부과한다. 고용주 보건세 부과 목적은 2020년 1월 1일부터 전 주민에...

가장 빠르게 BC로 이민 오는 29개 직업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정부는 주정부 추천이민(BC PNP)상 테크 시험정책(Tech Pilot 이하 테크)을 활용해 기술 분야 숙련 인력을 늘려받고 있다. 테크와 기존 방식 차이점은 29개 기술 분야...

시투스카이 하이웨이 등 고속도로 제한속도 내린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는 시투스카이 하이웨이(99번 고속도로)를 포함해 주내 고속도로 15개 구간의 제한 속도를 낮추기로 했다고 6일 발표했다. 클레어 트레비나 BC 교통부 장관은 "사람들이 더...

BC 주정부 “외국인 근로자 고용, 등록제로 전환”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는 23일 외국인 임시 근로자 착취 금지법안을 상정하고, 부당 행위가 있을 때 처벌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해리 베인스 BC주 노동장관은 "BC에 온 근로자는 안정감과...

BC 빈집 투기세 어떻게 과세하나?

브리티시 컬럼비아(BC) 빈집 투기세는 2018년 12월 31일 기준 주인에게, 2018년 7월 1일 공시가격의 0.5%를 부과한다. 빈집 투기세 도입 취지는 집을 비워두지 말고, 세를 놓으라는 데...

“BC 비거주자∙기러기 가족에 빈집 투기세 과세”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 캐롤 제임스 재무장관과 앤드루 위버 BC 녹색당 대표는 공동으로 주요 도시에 빈집 투기세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18일 발표했다. 제임스 재무는 "주거 위기 중간에...

난방기기∙창문 등 교체 시 주정부가 교부금 지원

브리티시 컬럼비아(BC)내 주택이나 업체의 오래된 난방 장비를 고효율 장비로 교체할 계획이라면, 주정부의 새 교부금 제도를 알아보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BC 주정부는 이피션시BC(EfficiencyBC)란 이름으로...

UBC, SFU, UVic,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3대 학교

브리티시 컬럼비아(BC)에는 유학생을 제외하고 연간 약 18만명이 공립학교에서 대학생으로 공부하고 있다. 지난 10여년간 이 18만명은 크게 변화한 적이 없다. 가장 학생 수가 많은 학교는 브리티시컬럼비아...

“월세, 물가 상승률 만큼만 인상해야” 특위 권고안 주정부 수용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가 주의원 중 임명한 BC 임대 주거 특별위원회(이하 특위)는 24일 주정부에 소비자 물가 상승률(CPI) 만큼만 인상하는 안을 권장했다. 주정부는 26일 이 건의안을...

“월세 인상 한도 산정방식 바꿀 수도 있다” BC 주수상

존 호건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수상이 2019년도 월세 인상 한도를 정하는 방식을 변경할 가능성을 14일 위슬러에서 열린 UBCM(BC 지방자치단체 연합회의) 오전 연설 중 밝혔다. 지난주 BC주정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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