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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정부

BC 빈집 투기세 어떻게 과세하나?

브리티시 컬럼비아(BC) 빈집 투기세는 2018년 12월 31일 기준 주인에게, 2018년 7월 1일 공시가격의 0.5%를 부과한다. 빈집 투기세 도입 취지는 집을 비워두지 말고, 세를 놓으라는 데...

“BC 비거주자∙기러기 가족에 빈집 투기세 과세”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 캐롤 제임스 재무장관과 앤드루 위버 BC 녹색당 대표는 공동으로 주요 도시에 빈집 투기세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18일 발표했다. 제임스 재무는 "주거 위기 중간에...

난방기기∙창문 등 교체 시 주정부가 교부금 지원

브리티시 컬럼비아(BC)내 주택이나 업체의 오래된 난방 장비를 고효율 장비로 교체할 계획이라면, 주정부의 새 교부금 제도를 알아보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BC 주정부는 이피션시BC(EfficiencyBC)란 이름으로...

UBC, SFU, UVic,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3대 학교

브리티시 컬럼비아(BC)에는 유학생을 제외하고 연간 약 18만명이 공립학교에서 대학생으로 공부하고 있다. 지난 10여년간 이 18만명은 크게 변화한 적이 없다. 가장 학생 수가 많은 학교는 브리티시컬럼비아...

“월세, 물가 상승률 만큼만 인상해야” 특위 권고안 주정부 수용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가 주의원 중 임명한 BC 임대 주거 특별위원회(이하 특위)는 24일 주정부에 소비자 물가 상승률(CPI) 만큼만 인상하는 안을 권장했다. 주정부는 26일 이 건의안을...

“월세 인상 한도 산정방식 바꿀 수도 있다” BC 주수상

존 호건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수상이 2019년도 월세 인상 한도를 정하는 방식을 변경할 가능성을 14일 위슬러에서 열린 UBCM(BC 지방자치단체 연합회의) 오전 연설 중 밝혔다. 지난주 BC주정부는...

내년 월세, 최대 4.5% 인상 승인에 BC 세입자 뿔났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가 내년도 월세 인상 한도 비율을 최대 연 4.5%로 승인하자, 일부 세입자가 시위에 나섰다. 캐나다 국내에서 월세에 관한 정책은 대부분 각 주정부가 관할하고...

BC 경제 성장률 내년에 줄어든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는 7일 1분기 재무보고서에서 균형 예산을 유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캐럴 제임스 BC 재무부 장관은 "1분기 재무보고서는 BC가 안정적인 경제 성장 궤도에 올라와 있고,...

올해 고등학생 부모는 꼭 알아야할 BC 새 교육과정

9월 4일부터 브리티시 컬럼비아(BC) 10학년 이하 학생들은 새로운 교과 과정으로 수업을 시작한다. 올해 10학년을 기준으로 11, 12학년 교과 과정도 앞으로 바뀌게 된다. BC 주정부...

BC주정부, 제약회사 40곳 무더기 고소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는 29일 오피오이드계 진통제 제약 회사를 무더기로 고소했다. 데이비드 이비 BC 법무부 장관은 "오피오이드계 약품 회사들이 그들의 제품으로 인한 인적, 금전적 손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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