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19일(화)
태그 브리티시컬럼비아

분류: 브리티시컬럼비아

BC주 주의원 선거법 개정 주민투표 올해 시행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민은 올해 주민투표를 통해 선거법 개정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자문단체 권고안대로라면 7월 1일 주민투표 선거 유세가 시작되고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30일...

캐나다 송유관 전쟁… 막바지 격돌

킨더모간사가 추진하는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을 놓고 막바지 전투가 벌어졌다. 막바지에 이르자 정치인 사이에 말씨도 거칠어졌다. 킨더모간의 송유관 확장 프로젝트 1953년에 앨버타 에드먼턴에서 브리티시컬럼비아(BC) 버나비까지 건설된 1,150km...

밴쿠버 밖으로 여행시, 알아두면 기름값 절약하는 주유 지점

초여름을 앞두고 이미 메트로밴쿠버 휘발유 가격은 C$1.50 선을 넘었다. 여름 성수기가 되면 휘발유 가격은 더욱 오를 전망이다. 그렇다고 여름 여행을 포기할 수는 없다. 메트로밴쿠버를 기준으로...

온 나라가 다투기 시작한 파이프라인 확장 사업

앨버타산 석유를 브리티시 컬럼비아(BC) 항구에서 유조선에 싣어 수출하는 프로젝트를 두고 갈등이 크게 번지고 있다. 킨더모건사는 트랜스마운틴파이프라인 확장 프로젝트에 대한 잠정적인 결정 마감을 5월 말로 잡았다....

앨버타에서는 파이프라인 반대 함부로 못한다

50대 50. 킨더모건사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 건설을 반대하는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와 반드시 해야 한다는 앨버타 주정부의 싸움에서 어느 주 편인지 캐나다인 여론을 물은 결과다. 22일 여론조사...

BC와 앨버타, 두 주정부가 다투는 이유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앨버타 주정부의 BC산 와인 입수 금지에 대해, 캐나다 자유거래협정(Canadian Free Trade Agreement 약자 CFTA) 위반으로 앨버타를 19일 재소했다. CFTA는 발효 1년이 된,...

골든이어스 주립공원, 노스 비치 트레일

가을을 정리하는 여행, 골든이어스 주립공원(Golden Ears Provincial Park)의 가장 끝에 있는 노스 비치(North Beach)를 10월 27일 다녀왔다. 가을∙겨울 방문 시 주의 사항 주차장에서 노스 비치까지 거리는...

10년 동안 살림 많이 나아진 곳은 앨버타

조이밴쿠버는 13일 캐나다 통계청 대도시별 중간소득 자료를 가지고 납세 후 소득 기준으로 비교해봤다. 이 결과 2005년 부터 2015년, 지난 10년 사이, 살림이 가장 나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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