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2일(금요일)
Home 태그 브리티시컬럼비아

태그: 브리티시컬럼비아

2019년 2월 캐나다 주별 주택 벤치마크 가격.

캐나다 주택 평균거래가 5.2% 내려

캐나다 전국 주택 거래량이 2019년 2월 기준, 1년 전보다 4.4%, 한 달 전보다 9.1%나 감소했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가 15일 발표한 2월 주택가격지수는 1년 전보다 0.1% 내려 거의...

과장 보도된 북미 좀비 사슴병의 진실

만성 소모성 질병(Chronic wasting disease), 약칭 CWD로 불리는 병이 북미 사슴 개체를 위협하고 있다. 소위 '좀비 사슴병' 이라고도 불리며, 캐나다 국내에서는 앨버타와 서스캐처원의 북미 사슴,...
버라드인렛, 유조선

버나비까지 송유관확장 사업 재승인

캐나다 국립에너지위원회(NEB)는 22일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캐나다 연방 에너지사업 심의 기관인 NEB는 승인하면서 16개 새 권고 조건을 달았다. NEB는 "트랜스마운틴의 공익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BC주정부 복지 늘린 예산안 발표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19일 2019년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진보계 BC 신민주당 정부는 이번 예산안에서 복지 예산을 크게 증액했다. 예산 발표에서 주정부가 가장 앞세운 정책은 ▲18세까지 부모에게 지급하는...

1월 캐나다 주택 거래량 1년 전보다 -4%

캐나다 전국 주택 거래량이 2019년 1월 기준, 2018년 1월보다 4% 준 가운데, 가격 지수는 0.8% 상승했지만, 실제 평균 거래가는 5.5% 하락했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가 15일 발표한 2019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장기 주택 가격 전망

“BC 부동산 침체기, 2021년까지 영향” 센트럴원 전망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택 시장이 '가벼운 침체기(mild recession)'에 있으며, 2020년까지 영향일 미친다는 진단이 내려졌다. 센트럴원 신용조합은 "BC 주택시장은 가벼운 침체기로, 2021년까지 주택판매가 줄고, 가치가 정체되는 영향이 있겠다"라고...

한인 유권자가 꼭 알아야할 BC 선거법 개정 주민투표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민에게 BC 선거법 개정을 묻는 우편 주민 투표가 진행 중이다. 투표 기간은 10월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우편 투표 꾸러미를 받지 못했다면 11월 23일...
니케 여신상, 교통 범칙금

캐나다 BC 교통범칙금에 항의하는 방법

브리티시 컬럼비아(BC)에서 교통범칙금 통고서를 받았다면, 셋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아래 내용은 BC 교통법에 의거해 과속, 신호위반, 안전띠 미착용 등으로 단속된 경우에만 유효하다. 캐나다에서...
데이빗 이비, 선거제도 개정 주민투표 발표

BC주 주의원 선거법 개정 주민투표 올해 시행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민은 올해 주민투표를 통해 선거법 개정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자문단체 권고안대로라면 7월 1일 주민투표 선거 유세가 시작되고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30일...
캐나다정치 포토툰.

캐나다 송유관 전쟁… 막바지 격돌

킨더모간사가 추진하는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을 놓고 막바지 전투가 벌어졌다. 막바지에 이르자 정치인 사이에 말씨도 거칠어졌다. 킨더모간의 송유관 확장 프로젝트 1953년에 앨버타 에드먼턴에서 브리티시컬럼비아(BC) 버나비까지 건설된 1,150km...
- Advertise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