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밴쿠버 여행

분류: 밴쿠버 여행

한국에서 캐나다 방문시 세관 신고 유의점

캐나다로 입국할 때는 예외 없이 세관신고서(Declaration Card)를 CBSA(캐나다국경관리청)에 내게 돼 있다. 🔗 세관신고서 양식(E311)을 보면 한 장에 최대 4명까지 적을 수 있게 돼 있다. 단...

브리티시 컬럼비아 야영 사이트 431개소 추가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야영장은 최근 부족 상황을 겪고 있다. 정부는 20일 새로 431개소 야영 사이트를 더해 개장했다고 발표했지만, 로워 매인랜드 인근 야영장 예약이 어려운 점은...

주말 라이온스게이트 브리지 통행 통제

이번 주말 밤 라이온스게이트브리지를 통해 밴쿠버-웨스트밴쿠버를 오갈 때 차량 체증이 예상된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교통부는 토요일(21일) 오후 8시부터 오후 10시 사이 총 3차선 중 왕복 2차선만...

오카나간 산불로 곳곳에서 도로 통제

매년 여름 찾아오는 산불이 최근 맹위를 떨치고 있다. 이 때문에 로워매인랜드와 밴쿠버아일랜드를 포함하는 브리티시컬럼비아(BC) 남서부 지역 야영장에서는 캠프파이어가 금지됐다. 특히 오카나간 일대로 여행 계획이 있다면...

버스와 전철로 가는 밴쿠버 대자연(4) 라이트하우스 파크(웨스트 밴쿠버)

라이트하우스파크는 밴쿠버 거주자라면 꼭 가보는 공원 중에 하나다. 바닷 바람에 고민을 날려버리기 딱 좋다. 등대가 서 있는 지점을 포인트 애킨슨(Point Atkinson)이라고 하는데, 밴쿠버 지역...

버스와 전철로가는 밴쿠버 대자연(3) 크리스털 폴스(코퀴틀람 센터)

크리스털 폴스는 코퀴틀람 주민 사이에는 유명한 트레일이다. 걷기도 쉽고 반려견이나 산악 자전거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이 다닌다. 걷기는 쉽지만, 비온 후에는 길이 진흙탕이 돼서 신발에...

버스와 전철로가는 대자연(2) 쿼리락(딥코브)

바든-파월 트레일 쿼리락(Quarry Rock)은 노스쇼어(노스밴쿠버와 웨스트밴쿠버) 사이에 놓인 48km 길이 산행로 바든-파월 트래일(Baden-Powell Trail)의 일부다. 아마도 한인에게는 딥코브(Deep Cove)로 더 유명할 듯싶다. 상당수가 딥코브에서 도넛을 먹는...

버스와 전철로 가는 밴쿠버 대자연(1) 버나비 마운틴 자연보호 지역

버나비 마운틴은 밴쿠버 거주자라면 누구나 한번 쯤은 올라가보는 곳이다. 대체로 차로 많이 가지만, 스카이트레인과 버스, 산행로를 활용해 쉽게 갈 수 있다. 해당 구간은 평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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