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6월17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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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BC에서 여름에 C$4,890만 (약 418억원) 썼다

2018년 7월부터 9월 사이 한국인 관광객이 브리티시컬럼비아(BC), 밴쿠버와 인근 해안과 산맥에서 쓴 금액은 C$4,890만이라고 캐나다 통계청이 집계했다. 지출 총액을 보면 한국인 관광객은 일곱 번째로 많이...
명소

[의견] 밴쿠버 관광 명소라지만, 정말 한국 사람이 좋아할까?

매년 여름 밴쿠버를 소개하는 여러 안내서나 기사, 책자를 보면 누군가 이런 얘기는 한 번 쯤 했어야 하지 않을까하는 목록이 있다. 밴쿠버...
위슬러 정상 현수교

위슬러 정상에 새 현수교 개통

위슬러 정상 봉우리 사이를 연결한 130m 새 현수교(suspension bridge)가 지난 1일 부터 개통했다. 해발 약 2,182m 정상에 놓인 현수교는 멋진 풍경을 보면서, 동시에 아찔한...
캐나디안 로키 3대 온천

“캐나디안 로키 온천 안 가봤다면, 제대로 본 게 아니지”

캐나디안 로키의 온천물은 유황이 많다. 유황 성분은 피부에도 좋고 피로 해소에도 좋다고 한다. 그래서 몸을 담그고 나오면 비누질을 하지 않아도 피부가 부드러워진 느낌이 있다....
보웬아일랜드

버스와 전철로가는 대자연(5) 보웬 아일랜드

  바닷바람, 여행가는 기분, 멋진 풍경. 이 세 가지를 보웬 아일랜드는 충족시켜 준다. 걷기 초보라면 도보 여행으로는 ①도먼포인트와 ② 킬라니 레이크 트레일을 권한다. 산행과 트레일에...
포인트 애킨슨

버스와 전철로 가는 밴쿠버 대자연(4) 라이트하우스 파크(웨스트 밴쿠버)

라이트하우스파크는 밴쿠버 거주자라면 꼭 가보는 공원 중에 하나다. 바닷 바람에 고민을 날려버리기 딱 좋다. 등대가 서 있는 지점을 포인트 애킨슨(Point Atkinson)이라고 하는데, 밴쿠버 지역...
크리스털 폴스

버스와 전철로가는 밴쿠버 대자연(3) 크리스털 폴스(코퀴틀람 센터)

크리스털 폴스는 코퀴틀람 주민 사이에는 유명한 트레일이다. 걷기도 쉽고 반려견이나 산악 자전거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이 다닌다. 걷기는 쉽지만, 비온 후에는 길이 진흙탕이 돼서 신발에...
쿼리락, 인디언암

버스와 전철로가는 대자연(2) 쿼리락(딥코브)

바든-파월 트레일 쿼리락(Quarry Rock)은 노스쇼어(노스밴쿠버와 웨스트밴쿠버) 사이에 놓인 48km 길이 산행로 바든-파월 트래일(Baden-Powell Trail)의 일부다. 아마도 한인에게는 딥코브(Deep Cove)로 더 유명할 듯싶다. 상당수가 딥코브에서 도넛을 먹는...
버라드 인렛

버스와 전철로 가는 밴쿠버 대자연(1) 버나비 마운틴 자연보호 지역

버나비 마운틴은 밴쿠버 거주자라면 누구나 한번 쯤은 올라가보는 곳이다. 대체로 차로 많이 가지만, 스카이트레인과 버스, 산행로를 활용해 쉽게 갈 수 있다. 해당 구간은 평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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