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0월16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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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면조나 닭요리는 내부 온도가 반드시 74℃ 이상이어야 한다.

“제대로 익지 않은 터키, 조심”

잘 익히지 않은 칠면조(터키)는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에 감염될 수 있다. BCCDC(브리티시컬럼비아 질병통제청)는 9일 캐나다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일반에 주의를 촉구했다. 캐나다 추수 감사절은 10월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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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거치지 않고 간염/성병 검사받는 방법

BC주민을 대상으로 성병 등 남에게 말하기 어려운 질환 진단을 의사나 간호사를 보지 않고, 무료 검사해주는 온라인 서비스가 5주년을 맞이했다. BCCDC(브리티시컬럼비아 질병통제청)은 25일 GCO서비스(GetCheckedOnline)가 5주년을 맞이했다고...
머릿니 주의

“아이가 머릿니에 감염된 거 같아요”

프레이저밸리 보건청은 코퀴틀람 지역 내 한 학교에 머릿니(head lice, 복수형 louse)가 퍼지고 있다며 주의를 촉구했다. 해당 학교는 학부모에게 가정통신문을 통해 머릿니 전염에 주의하라고 안내했다. 보건청은 머릿니가...
라니티딘

위장약 ‘라니티딘’, 발암 성분에 리콜

위산 억제제로 많이 사용하는 라니티딘(ranitidine) 성분 약품 일부가 캐나다 국내에서 리콜됐다. 라니티딘 일부에서 발암물질인 MDMA(N-니트로소디메틸아민)가 기준보다 많이 검출되면서 문제가 됐다. 캐나다 보건부는 앞서 9월 13일 부터...
나일론 티백

“망사형 티백, 미세 플라스틱 조각 발생”

망사 형태로 된 티백에서 수십억개의 미세 플라스틱 조각이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망사형 티백을 95℃ 물에 담근 결과, 마이크로플라스틱 116억 조각, 나노플라스틱 31억 조각이...
관절염 주의 포스터

관절염 앓는 캐나다인 600만명

캐나다에 관절염이 미치는 영향이 적잖다. 관절염 연구단체인 아스라이티스 리서치 캐나다(Arthritis Research Canada)는 9월 관절염 주의의 달을 맞이해 캐나다인 사이에 주의를 촉구했다. 동 단체 관계자는 "캐나다의 모든...
방사능 오염

캐나다는 일본 방사능 식품에서 안전한가?

일본 방사능에 대해 캐나다는 조용한 대응을 하고 있다. 조용한 대응이 안전을 잘 지켜주고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2011년 3월 11일 일본 동북부 지진과 지진해일(스나미)로 후쿠시마 다이치...

캐나다인들이 사슴고기를 먹지 않는 이유

2019년 들어 캐나다 국내에서 세 번째 만성 소모성 질병(Chronic wasting disease, 약칭 CWD) 감염 사례가 나왔다. CWD는 '좀비 사슴병' 또는 '사슴 광우병'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북미 사슴,...

캐나다 소아과 협회 “아동 대마 중독 증가 우려”

캐나다 소아과 협회(CPS)는 대마와 관련 어린 아동이 치료받은 사례가 지난해 마지막 4개월 사이 16건이라고 발표했다. 협회 산하 소아과 감독제도(CPSP)는 2018년 9월부터 12월 사이 발생한 18세...

“정부가 베이핑 규제 당장 강화해야” 캐나다 건강관련 재단

캐나다 건강 관련 재단 허트앤스트록 파운데이션(Heart and Foundation)은 16~19세 사이 청소년층 사이에 전자담배와 담배 흡연 비율이 늘었다며 19일 우려를 표시했다. 재단은 전자담배가 흡연을 비율을 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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