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3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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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일 같지 않은 “엄마, 아빠 사랑해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 한국계 캐나다인 여배우 샌드라 오(오미주, 48세)가 6일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킬링 이브’로 TV드라마 부분 여우주연상을 받으면서 소감으로 외친 한국말이다. 오씨는 이날 여러 기록을...

[說] 적극적 우대조치에 대한 반발

캐나다와 미국에는 '적극적 우대조치(Affirmative action)'라는 오랜 정책 방향이 있다. 사회적 소수에게 좀 더 사회적으로 가산점을 주어, 사회적 진출을 돕는 제도다. 미국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 시절...

[說] 한국계라면, 파피를 꼭 달아야할 이유가 있다

파피는 캐나다를 포함한 영연방 국가에서는 전몰장병 추모를 상징한다. 매년 10월 말 캐나다 재향군인회에서 판매를 시작해, 많은 캐나다인이 거리나 상점에서 기부 후 받은 파피를 가슴에 달아...

[說] 성차별, 한인 사회도 최소한 캐나다 ‘기초’ 수준은 되야

한인 사회 구성원 중에, 가끔 도를 넘는 성차별 발언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경우를 본다. 대체로 성차별을 삼가야 한다는 걸, 교육받은 적이 없는 노인층이 경계심이 없는...

[說] 캐나다 정치에 웬 ‘우리가 남이가?’

아돌프 히틀러란 후보가 있다. 독일계 백인 후보라는 이유로 캐나다 국내 독일계가 몰표를 준다면 어떨까? 아마 상식적인 독일계라면 예시 자체가 상당히 불쾌한 일로 읽히겠다. 혹시 모르니...

[說] “설날 떡국, 이스터하면?”

"설날하면 떡국, 추석하면 송편" 당연하게 받아들여지지만, 어렸을 적 부터 경험에 의해 자연스럽게 체득한 기억이다. 그럼 캐나다에서는 이스터 하면? 이민 1세는 모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민 2세도...
남녀, Pixabay

[說] 어른에게 필요한 성교육은 ‘허락’의 개념이다

성폭력(Sexual assault)은 허락 없는 성적 접촉을 뜻한다. 그래서 캐나다 성교육의 중심에는 '허락(consent)' 개념 교육이 있다. "내 몸은 소중하며, 남이 내 허락 없이 만지는 건...
ICBC, 공평성

[說] 왜 ICBC 이익을 운전자가 지켜줘야 하나?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가 BC차량보험공사(ICBC)의 기본 보험 독점 체계를 유지하는 방향을 고집하고 있다. BC주 주민은 차량 보험을 들 때 기본 보험(Basic Autoplan insurance)은 반드시 ICBC에 들어야 한다....
크리스마스 선물

[說] 크리스마스 방학 전, 캐나다 선생님 선물은?

캐나다 국내에도 교사에게 선물을 주는 문화는 있다. 관습으로 선물을 주는 날은 크리스마스 방학 전 마지막 날이다. 그 외에는 선물을 주지 않는다. 선물에 대해 규제 규정이...

[說] 캐나다 임대 주택 거주자는 코옵 고려해보라

트루도 총리가 공영주택 중심 주거 정책을 10년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22일 내놓았다. 정부 홍보대로라면 '캐나다 역사상 최초' 연방정부가 마련한 주거 정책이다. 내용을 들여다보면, 내 집 마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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