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주정부, 55세 이상 취업 재교육 예산 배정

▲BC 주정부는 고용 기술 재개발 과정 추가를 발표했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는 10일 55세 이상 또는 폭행이나 학대 피해자를 대상으로 각각 고용 기술 재개발 과정(Skills Training for Employment∙약자 STE)을 제공할 단체를 찾고 있다고 발표했다.

멜라니 마크 BC 고등교육장관은 “폭력과 학대 피해자와 나이든 근로자는 안정적이며, 대우가 좋은 직장을 찾는데 여러 장벽을 직면하게 된다”라며 “정부가 정책 확대를 통해 이러한 장벽을 없애는 데 도움을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주정부는 폭력과 학대 피해자 재교육 예산 C$320만을 집행해 연간 300명을 교육하고, 55세 이상 재교육에도 예산 C$320만을 집행해 400명의 기술력 개선을 도울 방침이다.
주정부는 이런 과정을 제공할 단체를 모집하기 위해 BC비드(조달청, BC BID)을 통한 공고를 냈다.

STE는 캐나다 연방정부 지원을 받아 추진 중인 정책이다. BC 주정부는 2019년에 총 6개의 STE 과정을, 예산 C$2680만을 집행해 추진할 예정이다. | JoyVancouv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