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사진=서스캐처원에 펼쳐진, 오일시드 종류인 카놀라와 플랙스 밭. 자료원=Wikimedia/Saffron Blaze . 좌측= 서스캐처원 주기. 우측=RCMP 학교 문장

서스캐처원은, 한때 “세계의 빵 바구니”이자 “밀의 산지”로 알려질 만큼, 캐나다 경작 가능 토지의 40%를 차지하고 있고, 전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곡물과 오일시드 산지다.

Saskatchewan, once known as the “breadbasket of the world” and the “wheat province,” has 40% of the arable land in Canada and is the country’s largest producer of grains and oilseeds.

또한, 세계에서 가장 풍부한 우라늄과 비료에 사용하는 포타쉬 매장량을 자랑하며, 석유와 천연가스도 생산한다.

It also boasts the world’s richest deposits of uranium and potash, used in fertilizer, and produces oil and natural gas.

주도, 리자이나에는 캐나다 연방경찰 학교가 있다.

Regina, the capital, is home to the training academy of the Royal Canadian Mounted Police.

사스카툰은, 주내 가장 큰 도시로, 광산회사 본사들과 중요한 교육, 연구, 기술 센터가 있다.

Saskatoon, the largest city, is the headquarters of the mining industry and an important educational, research and technology centre.

Discover Canada 영한대역/번역= | JoyVancouver 🍁 | 권민수

참고

오일시드는 기름을 짜낼 수 있는 식물을 말한다. 유실류(油實類)라고도 하나 드물게 쓰인다.

포타쉬의 영어 발음은 ‘파태쉬’에 더 가깝다. 포타슘(칼륨)을 다량 함유한 다양한 광물을 모두 포타쉬로 통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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