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27일 화요일

"북미에서도 살겠다" 영국 해리 왕세손의 '경제 독립'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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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해리 왕세손과 메건 왕세손비, 서섹스 공작(Duke, Duchess of Sussex)부부가 캐나다 휴가 후 8일 돌연 “왕실로부터 재정 독립”을 선언했다.
찰스 황태자의 둘째 아들 부부는 “왕실의 ‘고위’ 구성원에서 물러날 계획이 있다”라며 “재정적인 독립을 위해 일하겠다”라고 밝혔다.
성명에 대해 ‘수 개월에 걸친 의논’의 결과이며, ‘여왕에 대한 완전한 지지는 계속한다’라는 조건도 내세웠다.
둘의 계획은 “영국과 북미에서 시간을 균형을 잡아 보내겠다”라며 “이런 균형을 잡아 아들은 왕실의 전통을 존중하며 양육하겠다”라고 했다.
동시에 “새로운 장을 열기위해 새로운 자선 기관을 설립할 계획이다”라며 “자세한 내용은 추진하면서 밝히겠다”라고 적었다.
왕실의 다른 가족들과는 계속 잘 지내겠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정작 왕실은 이런 계획을 사전에 알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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