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보기
    뉴스 캐나다 부모 초청이민 접수 예고

    캐나다 부모 초청이민 접수 예고

    -

    기사 상단광고

    캐나다 부모, 조부모 초청 이민(PGP)이 선착순제로 재전환해 2019년 1월 28일 동부시간 정오(태평양 시각 오전 9시)부터 접수할 예정이라고 캐나다 이민부가 11일 발표했다.

    이민부 대변인은 부모 초청 이민 희망자를 모집한 후, 신청서를 받을 예정이며, 2019년 한도인 총 2만 건에 도달하면 일단 모집을 마감한다고 설명했다.

    이민부는 부모 초청 희망자는 새로운 변경 사항을 숙지하고, 이민 초청에 필요한 서류를 사전에 준비해 두라고 권고했다.

    이민부가 초청 인원을 2015년보다 4배 늘려 2만 명으로 정했지만, 2018년 추첨제로 했을 때 신청자 수는 총 9만4,000명가량에 달해, 선착순제에서는 금방 마감될 수 있다.

    부모 초청에 걸리는 기간은, 약 2년으로 이민부는 추산했다. 과거에는 7~8년이 소요됐으나, 서류 적체를 80% 이상 처리하면서 수속 기간이 단축됐다고 설명했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부모초청 이민, 연말에 준비하세요

     

    기사하단 광고

    댓글 남기기

    의견을 남겨주세요!
    여기에 이름을 입력해주세요.

    - 사이드바 광고 -

    뉴스

    랭리 윌로우브룩 쇼핑몰에서 개머리판 폭행 사건

    랭리 윌로우브룩 쇼핑몰에서 한 청소년이 21일 개머리판에 얻어 맞은 사건이 발생했다. 폭행은 순식간에 발생했다. 쇼핑몰 감시 카메라 내용을 보면 용의자는 라이플을 들고 나타나 청소년 몇몇을...

    우버∙리프트 밴쿠버에서 운행허가 받아

    라이드헤일링 업체 우버와 리프트가 BC주 승객운송위원회(PTB)에서 로워매인랜드와 위슬러에서 운행 허가를 23일 받았다. 영업을 위해 필요한 다음 절차로 밴쿠버시 사업자 면허 취득과 ICBC(BC 차량보험공사) 보험 구매...

    ‘스스로 죽음을 택할 권리’ 확대에 대해 캐나다인 의견 쏟아져

    캐나다는 2016년 6월부터 말기 질병을 앓고 있는 이들에게 '의료 지원을 통한 사망(Medical Assistance in Dying∙ 약자 MAID)'또는 안락사를 허용하고 있다. 이 가운데 자유당(LPC)는 안락사 제도...

    캐나다 경제 전망 ‘불확실’ 지적돼

    캐나다 경영진 중 상당수가 향후 12개월 국가 경제 전망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았다고 CPA(캐나다 회계사 협회)가 시행한 설문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경영진 위치에 있는 전문...

    시애틀 다운타운 총기 난사로 1명 사명 7명 부상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22일 오후 5시경 발생해 1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을 당했다. 시애틀 시경은 1500번지대 서드에비뉴(3rd Ave.) 에서 총격 직후 용의자들은 현장에서 도주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