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2일 목요일
뉴스 경제∙부동산 한국에서 캐나다 오는 소포 일부 끊긴다

한국에서 캐나다 오는 소포 일부 끊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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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정사업본부는 26일(한국시각)부터 캐나다행 항공우편물에 대한 한국 내 신청을 받지 않는다고 공지했다.
밴쿠버 지역 운송편 비운 항으로 서비스가 일시 정지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브리티시 컬럼비아부터 서스캐처원까지, 유콘과 노스웨스트 준주에서는 한국발 항공 소포가 끊긴다.
단, 온타리오와 퀘벡, 노바스코샤 등 캐나다 중∙동부로는 발송이 가능하다.

한편 앞서 에어캐나다는 3월 31일부터, 대한항공은 한국시각 4월 3일부터 밴쿠버 노선 운행을 4월 30일까지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여객기 운항 중단은 항공 소포 운송에 영향을 미친다.

이 가운데 자체 화물기로 화물을 수송하는 배송 전문 업체들 역시 3일 정도 배달 지연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일부의 경우, 요금 인상을 공지하고 있다. 선편 배송은 정상적으로 가동 중이다. | JoyVancouver | 권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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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건

  1. 코로나 이전부터 일을 하지 않았지만 최근12개월내 $5000이상 소득이 있었던 경우는 자격이 될까요? 작년 5678월 정부기관에서 유급코업으로 일을 했었고 이후 학교가 시작되어 다시 공부중인데 혹시나 자격이 될까해서요…요건에는 코로나로 인하여 일을 그만둔자여야 한다는 내용이 있는데 내용들이 조금씩 바뀌는듯하여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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