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보기
    뉴스 캐나다 언론, 봉준호 감독의 아카데미 수상 일제히 주목

    캐나다 언론, 봉준호 감독의 아카데미 수상 일제히 주목

    -

    기사 상단광고
    • “헐리우드 최고의 상을 수상은 한국 영화의 대승리” CBC
    • “기생충이 역사를 썼다” CTV
    • “봉준호의 걸작이 수상 시즌을 누비는 가운데, 헐리우드 최고의 상을 받은 최초의 외국 언어 영화가 됐다” 허핑턴포스트
    • “기생충이 최우수 작품상을 집으로 가져가면서, 2020년 오스카에 역사를 만들었다” ET 캐나다

    캐나다 언론은 9일과 10일 일제히 제 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수상을 보도했다.
    기생충은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국제 장편영화상, 각본상까지 4관왕에 올랐다.

    CBC 제시카 웡 기자는 기생충 수상을 “전복(upsets)”이라고 표현했다. 기존의 아카데미를 뒤엎은 수상이란 지적이다.

    캐나다 언론은 아카데미가 외국어로 된 영화를 따로 구분 또는 차별하지 않고, 작품성을 그대로 인정하는 새로운 모습을 보였다는 데 주목하고 있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기사하단 광고

    댓글 남기기

    의견을 남겨주세요!
    여기에 이름을 입력해주세요.

    뉴스

    캐나다 방문 한국인 관광객 급감

    2019년도에 캐나다를 찾은 관광객 중에 미국인은 늘고, 한국인과 유럽 거주자는 감소했다. 캐나다통계청은 2019년 캐나다를 방문한 미국인 관광객이 2,500만명으로 2018년보다 2.3% 증가했다고 밝혔다. 미국인들 캐나다 더...

    밴쿠버 시내 주차장∙창고 대상 절도 기승

    밴쿠버 시내 차량 내 절도와 업체 대상 침입 절도가 최근 증가했다. 밴쿠버 시경(VPD)은 2019년도 사건 통계를 19일 발표하면서, 업소 대상 침입 절도가 1년 전보다 21%나...

    수상 경비행기 훔치려다 파손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수상 경비행기 절도 미수가 20일 오전 3시30분에 발생했다. 소유주인 하버 에어플레인스는 누군가 수상비행기를 움직이려고 하면서, 두 대의 비행기가 파손됐다고 밝혔다. 훔치려던 비행기는 이륙하지 못했고,...

    “캐나다 국세청 일처리 느리다” 연방 민원기관 지적

    캐나다 개인소득세 정산과 관련해, 정산이나 수정 요청 시 처리가 느리다고 연방 납세자 민원 사무국이 21일 지적했다. 쉬라 프로핏 납세자 민원 사무국장은 "CRA(캐나다 국세청)의 개인소득세...

    2020년 세금 정산 시즌에 알아둘 날짜

    1. RRSP 투자마감일 2019년도분 세금 정산에 넣을 수 있는 RRSP(납세를 미루는 효과가 있는 사설 연금 투자 상품) 투자 마감은 2020년 3월 2일까지다. 3월 2일이 지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