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27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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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주가 불어 사용자만 이민 받는다고?

퀘벡민 사이에 퀘벡주 정체성 유지 문제가 다시 불거지고 있다. 이 문제가 떠오른 이유는 퀘벡주 내 영어원어민...

캐나다 월세, 도심에서 저렴한 곳 찾기 어렵다

캐나다 국내 10대 도시 침실 1개형 아파트 월세가 8월들어 사상 최초로 모두 C$1,000대를 넘었다고 임...

밴쿠버가 세계에서 세 번째로 살만한 도시인 이유

밴쿠버가 다시 전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 3위에 올랐다. 매년 이코노미스트지 산하 인텔리전스유닛(약자 EI...

BC주 주요 대학 학비는 연간 C$4,000~6,000선

캐나다 대학교 학비는 얼마나 드나(1) 캐나다 대학 학비는 학교마다 계산법에 차이가 있다. 또 대학 생활에 ...

가방 때문에 휘는 허리? 막으려면…

9월 개학을 앞두고 아이들 가방을 고르고, 또 가방을 사용할 때 주의할 점에 대해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척추교정...

캐나다 “북한 도발” 규탄 성명

크리스티아 프리랜드(Freeland) 캐나다 외무장관은 29일 북한 미사일 발사 시험 비판 성명을 발표했다....

이민 양식 작성시 '전자식 서명’ 이렇게 하라

## 이름∙성 입력 후 보안질문 답변하면 끝 캐나다 이민부가 “전자식 서명하기(electronically ...

다음 주면 개학, 캐나다 준비물 알아봅시다

드디어 다음 주면 메트로밴쿠버 초중고교가 일제히 개학한다. 다음 주 4일 레이버데이까지는 개학 준비 주간....

상식백과(1) 캐나다에는 천달러 지폐가 있었다

현재 C$ 1,000지폐가 남긴 작은 문제가 있다.  대부분 사람은 본적도 없는 데다가 지폐에 1992년 도...

이번 주, 캐나다 영화관 40% 할인 받는 비법

캐나다에서 영화를 평소보다 30% 저렴하게 보는 방법은 간단하다. 화요일 극장에 가면 된다. 오늘(25일)...

내년 BC주 월세 최대 4% 인상 허용

올해 이어 가파른 상승폭…세입자 부담 덜어준다던 공약은 어디로? 내년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집주인은 월...

포트맨∙골든이어스 9월 1일부터 무료

## 프레이저 도강 손쉬워 진다 오는 9월 1일부터 포트맨(Port Mann)브리지와 골든이어스(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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