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25일 (월요일)

명품 아웃렛 세일에, 밴쿠버 국제공항 인근 교통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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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국제공항(YVR) 관리공단은 23일 블랙프라이데이로 인해 인근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며, 공항 이용객은 가능한 평소보다 더 빨리 공항으로 이동하거나 캐나다라인, 대중교통편을 이용해 달라고 요청했다.
매카서글렌 디자이너 아웃렛(McArthurGlen Designer Outlet)이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에, 차량이 몰려들면서 교통 체증이 일어나고 있다. 관리공단은 쇼핑몰 이용객도 가능한 캐나다라인 템플튼 역(Templeton Station)에서 하차해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촉구했다.

매카서글랜 명품 세일 중

매카서글랜 아웃렛은 일부 명품을 23일부터 26일까지 40~70% 할인 판매해 손님을 끌고 있다. 일부 점포는 23일 블랙프라이데이 당일만 할인하는 품목을 공개했다. 아웃렛은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다. 블랙프라이데이인 23일에는 오전 8시부터 문 열었다.
아웃렛은 알마니, 콜한, 파슬, 제옥스, 라코스테, 리바이스, 마이클 코어스, 코치, 나이키, 폴로 랄프로렌, 어그, 언더아머, 반스, 즈윌링 헹켈 등이 입점해 있다. 언더아머는 점포내 전 품목 50% 세일, 반스는 하나 구매시 하나 반값과 일부 신발 세일, 나이키는 점내 전 품목 40% 세일로 인파가 몰리는 중이다.| JoyVancouver ?
참고: 매카서글렌 아웃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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