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보기
    뉴스 랭리 윌로우브룩 쇼핑몰에서 개머리판 폭행 사건

    랭리 윌로우브룩 쇼핑몰에서 개머리판 폭행 사건

    -

    기사 상단광고

    랭리 윌로우브룩 쇼핑몰에서 한 청소년이 21일 개머리판에 얻어 맞은 사건이 발생했다.

    폭행은 순식간에 발생했다. 쇼핑몰 감시 카메라 내용을 보면 용의자는 라이플을 들고 나타나 청소년 몇몇을 겨눈다음 개머리 판으로 한 명을 폭행하고 달아났다.

    랭리 관할 RCMP(연방경찰)은 23일 해당 폭행 사건과 관련해 청소년 용의자 1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21일 오후 4시30분경 몰 안에서 두 그룹이 싸움을 벌인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이 가운데 경찰은 한 청소년이 총기 개머리판으로 머리를 맞은 사실도 확인했으며, 부상이 경미해 병원으로 이송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페이스북에 올라온 피해자 가족 호소문은, 폭행을 당한 청소년 무리는 협박을 받고 쇼핑몰을 나가던 중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기사하단 광고

    댓글 남기기

    의견을 남겨주세요!
    여기에 이름을 입력해주세요.

    뉴스

    캐나다 방문 한국인 관광객 급감

    2019년도에 캐나다를 찾은 관광객 중에 미국인은 늘고, 한국인과 유럽 거주자는 감소했다. 캐나다통계청은 2019년 캐나다를 방문한 미국인 관광객이 2,500만명으로 2018년보다 2.3% 증가했다고 밝혔다. 미국인들 캐나다 더...

    밴쿠버 시내 주차장∙창고 대상 절도 기승

    밴쿠버 시내 차량 내 절도와 업체 대상 침입 절도가 최근 증가했다. 밴쿠버 시경(VPD)은 2019년도 사건 통계를 19일 발표하면서, 업소 대상 침입 절도가 1년 전보다 21%나...

    수상 경비행기 훔치려다 파손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수상 경비행기 절도 미수가 20일 오전 3시30분에 발생했다. 소유주인 하버 에어플레인스는 누군가 수상비행기를 움직이려고 하면서, 두 대의 비행기가 파손됐다고 밝혔다. 훔치려던 비행기는 이륙하지 못했고,...

    “캐나다 국세청 일처리 느리다” 연방 민원기관 지적

    캐나다 개인소득세 정산과 관련해, 정산이나 수정 요청 시 처리가 느리다고 연방 납세자 민원 사무국이 21일 지적했다. 쉬라 프로핏 납세자 민원 사무국장은 "CRA(캐나다 국세청)의 개인소득세...

    2020년 세금 정산 시즌에 알아둘 날짜

    1. RRSP 투자마감일 2019년도분 세금 정산에 넣을 수 있는 RRSP(납세를 미루는 효과가 있는 사설 연금 투자 상품) 투자 마감은 2020년 3월 2일까지다. 3월 2일이 지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