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4일 금요일

K팝 블랙핑크와 계약, 캐나다 회사가 콜렉션 생산 예고

- Advertisement -

K팝 아이돌 그룹, 블랙핑크의 이미지를 활용한 제품이 캐나다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캐나다 국내 가방 및 핸드백 제조업체 부가티 그룹(Bugatti Group)은 한국의 걸그룹 블랙핑크와 영국 롤링스톤스와 상표권 사용 계약을 채결했다고 3일 발표했다.

퀘벡에 본사를 둔 부가티 그룹은 셀린 디옹 콜렉션, 부가티, 스위스 모빌리티, 무플론 등의 상표로 제품을 생산해 왔다.

부가티 그룹은 블랙핑크와 롤링스톤스를 상표로 활용해 가방, 여행가방, 액세서리 콜렉션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테파니 보드리 부가티 그룹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블랙핑크, 롤링스톤스와 새로운 파트너십이 기쁘다”며 “우리 사업 확장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보드리 부사장은 “올해는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큰 격변의 한 해였는데, 이 가운데 음악을 통해 선행을 하는 이들과 함께 일할 수 있게 돼 자랑스럽다”라면서 “우리는 이 사업의 미래를 매우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2021년에는 새로운 고용도 창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몬트리올에서 캐나다인들이 연 K컨 모습

캐나다인들이 자체적인 클럽을 통해 K팝 행사를 열어 즐기는 모습

- Advertisement -

답글 남기기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여기에 이름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