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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무허가 이민 알선업자 기소" 이민부 발표

    “무허가 이민 알선업자 기소” 이민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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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이민부는 6일 무허가 이민 알선업자 단속 사례를 소개하고, 관련 단속 강화를 예고했다.

    이민부는 실제사례로 몬트리올 법원에 지난 12월 5일 출두한 프랑수아 티즈데일씨에 대해 언급했다.

    티즈데일씨는 사례를 받는 대가로 이민 관련 자문을 제공한 혐의와 무허가로 이민 알선 업무를 한 혐의 두 가지로 이민법 위반으로 기소됐다.

    티즈데일씨는 2015년 8월부터 2017년 11월 사이 난민심사위원회에 출석하는 개인에 대해 거짓 진술을 하도록 했다가 적발됐다.

    이민부는 “캐나다 국내에서는 각 주의 변호사 협회에 속한 변호사, 일부 협회 소속 공증인만 이민자에게 법적 조언을 제공할 수 있다”라며 “그 외에 이민 상담, 조언, 지원 또는 이민 신청자의 대리인으로 활동하려면, 반드시 캐나다 이민 컨설턴트 조정 카운슬(ICCRC)에서 반드시 인증을 받아야만 한다”라고 설명했다.

    2019년 11월 트루도 정부 2기 조각에서 이민부 장관으로 기용된 마르코 멘디시노 장관은 검찰 출신이다.

    트루도 총리는 멘디시노 장관에게 지난 12월 3일 장관 업무 명령서를 통해 “이민 및 시민권 컨설턴트 법 (College of Immigration and Citizenship Consultants Act)에 따라 이민 및 시민권 컨설턴트에 대한 새로운 전문적인 감독 체제의 완전한 이행을 수행하라”라고 지시했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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