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28일 월요일

캐나다 정부, 가정 물자 비축 권고안 발표

캐나다 정부는 이번 주 코로나19(COVID-19) 확산과 관련해 이번 주부터 가정 내 물자 비축을 3일 권고했다.
보건부는 가족이 아프거나 간호가 필요할 때를 대비해 식품과 의약품을 준비하고, 처방전에 의한 의약품도 비축을 권장했다.
한편 가족간에 전화, 이메일, 문자로 안부를 묻는 ‘가족 네트워크’도 마련해두라고 권했다.
캐나다 정부가 자가 격리해야 할 상황을 대비해 다음과 같은 물품을 비축해 놓으라고 권고했다. 물가 비축 수준은 ‘만약 몸이 아플 때, 집을 떠나지 않아도 될 정도’를 권했다. 기본적으로 코로나19 관련 개인 자가 격리 기간은 2주(14일)이다. 그러나 실제 격리 사례를 보면 가정내 전염 등으로 3~4주가 일반적이다. | JoyVancouver | 권민수

참고 캐나다 정부: 가정 물자 비축 권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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