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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고 여행! 빅토리아 1박2일

여행/산행
작성자
데이빗
작성일
2021-08-20 12:17
조회
392
IP 주소 : 24.244.23.172

오케이투어 통해서 다녀온 빅토리아 여행은 40평생 최고의 여행이였습니다!

우선 차량부터 방금 뽑은 새차 냄세가 솔솔나고 폭염인데도 불구 에어콘 빵빵해서 추울 지경에 충전단자까지 있어서 핸드폰은 항상 완충 물론 경치가 너무 아름다워서 핸드폰 볼 시간도 없었지만서도요~

가이드님의 입담은 유재석 빰을 후려갈길 정도의 깔깔 빵터지는 하이 코메디급 입담이였고요, 드라이버님은 레이싱 올림픽이 있다면 세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딸 정도의 실력이였습니다!

빅토리아 이너하버에서는 세계 어느 항구에서도 느낄수 없을정도의 낭만이 있었고 너무 로맨틱하여 와이프와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질 지경이였습니다.

가는길에 잠깐 들린 빅토리아의 클로버 포인트 해변은 세상에~~ 태어나서 본 경치 중 제 1의 비경이였습니다. 그간 코스타리카의 마누엘 안토니오 해변, 남아공의 캠프 베이 등 유명하다는 해변은 다 가보았으나 단연 빅토리아의 해변을 첫손에 꼽을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세상에 이게 무슨일입니까? 둘쨋날 들린 광부가 광산만든게 미안해서 만들었다는 부차드 가든은 입구에서 부터 한적한 마을이 녹색 폭격을 받은듯 초록초록 대자연의 아우라가 범상치 않게 풍기더니 예전에 이곳이 광산이였는지 원래부터 천국이였었는지 분간을 할 수 없을정도의 말도 안되는 압도적인 풍경이였습니다. 너무 아름다워 입이 다물어지지않아 점심도 먹을수 없었지요.

이틀이 마치 200년과 같았던 너무나 행복했던 여정을 마무리하고 돌아오는 페리에서 해지는 석양을 보며 차라리 여기 뛰어내려 다시 빅토리아 해변으로 돌아갈까 많이 고민했습니다.

최고의 여행을 가능하게 해주신 오케이투어 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팁으로 투어비의 열배를 드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돌아가면 오케이투어의 다른 상품도 알아봐야겠습니다. 오케이와 함께라면 대출을 얻어서라도 여행 계획을 세울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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