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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드 백신 맞은 이야기

모임/행사
작성자
JoyVancouver
작성일
2021-05-22 15:38
조회
291
IP 주소 : 69.172.176.104

온 가족이 코퀴틀람 센터 인근 로나 뒤편에서 5월 22일 토요일 화이자 백신을 맞았다. 

1. 온 가족(4명)이 맞으러 갔더니, 현장이 일하는 분들이 좋아해주는 데... 이유는 모르겠음.  (왜 좋아하슈? 라고 묻는 건 시비 거는 거처럼 보이겠지)
2. 아이들(12~17세 사이)은 부모 예약일에 함께 가서 등록이나 예약 없이도 맞을 수 있음. (우리집 사례)
3. 다만, 아이들도 미리 주정부 사이트에 등록하고 가는 게 시간 절약에 도움 될 거 같음. 현장 등록 방식은 시간이 좀 걸림. 
4. 로나 뒤편은 드라이브 스루 방식임. 평소에는 웨스트코스트 익스프레스 주차장 장소인데, 백신 클리닉으로 꾸밈. 단 걸어와서 맞는 사람도 있는 듯.  
5. 볼펜 지참하고 가면 좋을 듯. 접종 전 서류에 체크할 일 있음. 
6. 다른 예방 주사보다 쉽게 금방 확딱~ 놔서... 평소 인플루엔자 등 예방 주사 꼬박꼬박 잘 맞아온 입장에서는 별거 아니네 싶음.  잘 놓아주셔서 탱큐! 탱큐!
7. 12시 45분 예약으로, 조금 일찍 가서 12시 10분 쯤 도착. 기다리면서 문답 설문 작성하고, 등록 확인하고 거의 1시쯤 맞음. 막내가 등록 관계로 조금 늦게 주사를 맞아서 1시 27분까지 대기 후, 현장에서 빠져나옴. 
8. 부작용으로 밥 때 지나서... 배가 고파져서 엄청나게 처묵 처묵함.. 혹시 몰라 식후에 타이레놀 한 알 먹고 이 글 작성. 

여러분 경험은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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