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ace Action (1952년작) 표지 일부. 자료원=ComicBookPlus

북미에도 만화 팬들은 적지 않다. 흔히 ‘코믹스(Comics)’로 불리는 북미식 만화와 흔히 ‘망가(Manga)’로 불리는 일본식 만화가 큰 두 줄기다. 여기에 한국 ‘웹툰(webtoon)’도 별도의 장르로 적지 않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중 합법적으로 코믹스를 보는 웹사이트를 소개한다. 코믹스와 그래픽노블(graphic novels)은 또한 각 지역 공립 도서관에서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 JoyVancouver 🍁

 

1코믹솔로지

코믹솔로지는 아마존이 운영하는 코믹스와 그래픽노블 전용 웹사이트다. 장점은 마블과 DC, 그리고 다른 출판사의 작품들을 골고루 만나볼 수 있다. 첫 편 또는 소개편을 무료 제공하기 때문에 요즘 코믹스를 둘러보고 싶다면 가장 편리하다.

 

2고코믹스

고코믹스에는 캐나다와 미국 신문에 연재하는 코믹 스트립들이 올라와 있다. 매일 업데이 된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내용부터, 시사나 문화 이해가 있어야 즐길 수 있는 내용까지 매우 다양하다.

 

3마블: 디지털 코믹스 샵

북미 코믹스의 양대 산맥 중 하나인 마블. 마블 시리즈 영화를 즐겼다면 코믹스도 즐길만하다. 대부분 유료지만, 이 링크로 가면 무료 제공 편도 받아볼 수 있다.

 

4DC: 코믹스

배트맨과 슈퍼맨, 원더우먼 시리즈를 좋아한다면 DC 코믹스 역시 놓칠 수 없다. 일부를 ’sneak peek’ 으로 무료 제공한다. 디지털환경에 보기 좋게 편집돼 있다. 만화를 클릭하면 화면과 대사에 따라 자동 확대돼 이동하는 방식이다.

 

5디지털 코믹스 뮤지엄 닷컴

디지털 코믹스 뮤지엄 닷컴은 저작권이 만료된 고전 코믹스들을 볼 수 있는 포럼을 제공한다. 소위 골든 에이지(Golden age)로 불리는 1938년부터 1954년 사이 작품이 많다. 즉 한국이 일제치하에 있을 때 또는 6.25 전쟁이 한창일 때 나온 코믹스를 볼 수 있다.

 

6코믹북 플러스

코믹북 플러스 역시 저작권이 만료된 골든 에이지 코믹스를 다룬다. 매일 올라오는 작품 숫자도 상당하고, 작품별 정리도 잘 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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