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2일(금요일)

캐나다인 납치 이틀만에 사망

부르키나파소 광산에서 근무하던 캐나다인 커크 우드먼(Kirk Woodman)씨가 사망했다고, 17일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캐나다 외무장관이 발표했다. 프리랜드 장관은 성명에서 "2019년 1월 15일 납치됐던 커크 우드먼 씨가 부르키나파소에서...

“중국은 당국 마음대로 법 집행하는 나라” 캐나다 외무부 경고

캐나다 외무부가 14일 중국 여행에 대해 "매우 주의해야 한다"라며 "법을 당국 마음대로 집행할 위험성이 있다"라고 캐나다인에게 경고했다. 중국 여행 위험 경고의 수위를 올리면서 "중국의 법과...

BC 주립공원 캠핑, 꼭 가봐야할 곳은?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여름철 야영장 이용 예약이 1월 셋째주인 이번 주부터 시작됐다. 이용희망자는 주정부 운영 예약전용 웹사이트인 디스커버캠핑 닷 시에이(DiscoverCamping.ca)를 이용해 앞으로 4개월 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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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셧다운으로 넥서스 카드 발급 차질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이 장기화하면서 캐나다에도 일부 영향을 미치고 있다. CBSA(캐나다국경관리청)은 최근 CBP(미국 세관국경보호국) 활동이 제한되면서 넥서스(NEXUS)카드 발급 절차가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넥서스 카드는 캐나다-미국 국경 심사를...

캐나다에서 전기차로 장거리 여행, 아직은 무리

캐나다 국내 전기차 충전소가 다른 주요 국가에 비해 지나치게 적은 거로 나타났다. 일렉트릭에비뉴사는 IEA(국제에너지기구) 등 2017년 보고서를 바탕으로 각국의 전기차 시설 상황을 비교했다. 캐나다, 전기차로...

캐나다 국립공원 야영장 예약 시작… 매진은 금방

파크 캐나다(캐나다 국립공원관리청)는 3일부터 2019년도 캐나다 국립공원 내 여름 야영장 이용 예약을 받기 시작했다. 캐나다 국내 국립공원 야영장은 최근 들어 높은 인기로 여름철에는 예약이 거의...

1월 1일, 밴쿠버에서 새해 기운을 받는다면 어디?

2019년은 기해(己亥)년이다. 60간지 중 36번째 해다. 기를 황으로 풀이해, 황금돼지해라고 하고 있다. 이 황금돼지해 해돋이를 보면서 좋은 결심 하면 좋겠지만, 밴쿠버에서는 이런 일정은 어렵다. 밴쿠버의...

밴쿠버에서 새해 맞이하기

밴쿠버 시민들은 새해 카운트다운을 어디서 할까? 실외 행사로는 밴쿠버 2010년 동계올림픽 성화대가 있는 잭풀 플라자(Jack Poole Plaza)에서 모인다. 무료 거리 축제가 31일 오후 7시부터 1월...

“겨울에는 여기서 이거 해봐요” 캐나다인 추천

캐나다인이 선정한 캐나다 국내 겨울 여행지 10선에 브리티시컬럼비아(BC)에서는 켈로나와 빅토리아가 선정됐다. 특히 켈로나에서도 마이라 캐년 트레슬(Myra Canyon Trestles)에서 스노슈잉을 하면서, 900여 미터 아래 있는 레이크...

그라우스마운틴 눈썰매장 오픈

그라우스마운틴 스키장에 눈썰매장(sliding Zone)이 문을 열었다. 이용 주의사항은 반드시 스키장에서 눈썰매를 빌려서 사용해야 한다. 썰매를 빌리는 비용은 C$5이며, 시즌 내내 계속 빌리는 비용은 개인 C$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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